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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부계매매 VS 텔레그램 시그널, 해볼 만한가요?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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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 VIP 시그널 그룹을 활용해 부업 트레이딩을 시도하려 합니다. 분석은 남에게 맡기고 신호만 받아 매매하는 방식이 과연 수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단순해 보여도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함정이 있는 구조인지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다 보니 차트에 붙어 있을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텔레그램 VIP 시그널 그룹들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월 이용료를 내면 진입가, 손절가, 목표가까지 다 알려줘서 꽤 편해 보이긴 합니다.

그냥 알림 오면 폰으로 진입하고, 그 다음은 알아서 흘러가게 두면 되니까요. 분석에 시간을 안 써도 된다는 점이 참 매력적인데... 여태 이런 식으로 해보신 분 계신가요? 진짜 수익이 나던가요, 아니면 그냥 계좌 녹이는 지름길일 뿐인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주간 9시~5시 직장에 다니는 투자자이며, 트레이딩을 병행하고 싶지만 실시간으로 차트를 볼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텔레그램 기반 유료 시그널 그룹—일종의 '트레이딩 알림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사용 가능성을 타진 중입니다.

이 글의 핵심은 '시간이 부족한 트레이더가 외부에 분석을 의존해 매매하는 방식이 과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라는 의문입니다. 시그널 그룹은 진입가(Entry), 손절가(SL), 목표가(TP)를 알려주는 구조로, 초보나 직장인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론 리스크가 상당하거나 신뢰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이런 방식은 결국 '남의 전략에 귀속'되며 종종 시장의 유동성 공급자로 전락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원문 댓글 (1)

u/StayAdmiral ▲ 1
그런 방식은 결국 남 좋은 일만 해주고, 본인은 물려 있는 홀더로 전락할 지름길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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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cut to being a bad holder as you provide them exit liqu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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