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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트레이딩을 하면 안 되는 이유💼

r/Daytrading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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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트레이딩은 매력적인 직업이지만 과정이 매우 힘들고 많은 사람들이 실패합니다.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 직장을 가지면 심리적 압박이 줄어들어 더 좋은 트레이딩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직장이 있거나 대학생이라면 직장을 유지하면서 트레이딩에 집중하는 게 중요합니다.

트레이딩은 정말 매력적인 직업이지만 성공하기까지 올라가는 길이 험난해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하게 됩니다. 대부분 현재 직장을 다니거나 대학생이라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고민 중일 텐데, 트레이딩에 관심이 많아서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도 클 겁니다. 그럴 때 흔히 잘못 생각하는 게 시간이 많으면 실력이 저절로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일들은 시간이 쌓이면 나아지지만, 트레이딩은 다릅니다.

트레이딩은 시장 상황에 맞게 빠르게 반응하는 무대와 같고, 그 반응이 결국 결과를 좌우합니다. 시간이 흐른다고 더 나아지는 게 아니에요,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초보 트레이더분들께 직장을 가지라고 권합니다. 안정적인 수입이 있으면 트레이딩 수익에 덜 의존하게 되고, 더 명확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18살 때 전업으로 뛰어들었고 당시엔 인생을 다 망친 줄 알았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의 압박도 너무 컸고 매일 12~16시간을 쉬지도 않고 트레이딩했죠. 그런데 직장을 구한 뒤로는 트레이딩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수입이 보장되니 부담이 줄어들면서 훨씬 좋은 결과가 나왔어요. 진심으로,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내고 싶은 분들은 지금 직장을 유지하거나 새로운 직장을 구하면서 트레이딩에 임하길 추천합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 원문 댓글 (5)

u/jro******* ▲ 2
트레이딩을 직업으로 하는 건 프로 포커 선수와 비슷해요. 뛰어난 실력과 타고난 재능, 그리고 도박 성향이 결합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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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 as a career is like being a professional, pro level poker player. It's a combination of a strong skillset, followed by a lot of natural talent with a gambling component.
u/age**************** ▲ 2
이게 유일한 수입원일 때 받는 압박이 초반에 정말 크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저는 일하면서 좋은 기회를 놓치고, 일과 트레이딩 그리고 일상생활을 조율하려고 하다 보니 더 큰 압박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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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gree the pressure of this being your only income is hard to manage in the beginning. But I felt more pressure being at work and missing great trades and trying to balance work, trading, and the rest of life
u/1di******** ▲ 1
정말 잘 정리해주셨네요. 이 글은 매우 중요한 점들을 상기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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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well said, I think this post is very a important reminder
u/JJ-****** ▲ 1
저도 동의합니다. 저에게 트레이딩은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덧붙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좋아하던 일을 결국 싫어하게 될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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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gree. For me it’s also an “addition to” and not “do it instead”. If nothing else, you’ll learn to take something you were passionate about and enjoyed doing and learn to hate it.
u/ka0***** ▲ 1
스트레스를 느껴봤다고 생각하면... 1억 이상 자산 없이 전업으로 연 5천만 원 순수익 내는 걸 해보세요. 저는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청소년 때부터 주식과 금속 시장에 들어와서 인내심이 가장 어렵다는 걸 배웠습니다. 지금은 연평균 20~30% 수익을 내고 있고, 회사 일도 하면서 휴일엔 추가 수당 받습니다. 때때로 단기 매매도 하고, 주로 바닥을 찾아 3~6개월 보유 후 10~40% 수익권에 팔죠. 항상 손절가와 이익 실현 목표를 정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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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think you've felt stress... try making 50k/yr net after taxes full time day trading, without having 1m+ I do alright imo, got into markets and metals when I was a teenager and learned quickly patience is the hardest thing. Now I avg between 20-30% yoy net, keep my W2, im working right now getting dbl time with the holiday 😆 some times I day trade or scalp vol leaders. Usually I just watch and wait buy bottoms and hold for 3-6 mo sell for a healthy 10-40% usually, always depends. But always a Stop-loss set and some profit tak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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