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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인가 전략인가, 헷갈릴 때 🤔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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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중 직감과 전략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는 경험을 공유한 글입니다. 일정 수준 경험이 쌓이면 규칙 없이도 패턴이 보이는 듯한 착각이 들 수 있어 혼돈이 생깁니다. 이럴 땐 감이 아니라 객관적인 기준과 검증된 시스템이 필요한지 돌아봐야 합니다.

백테스트 하거나 실제로 매매할 때, 종종 다음 움직임이 뭔지 눈에 보일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근데 왜 그렇게 될 것 같은지는 설명을 못 해요. 그냥 그럴 것 같다는 생각만 드는데, 그러다 보면 내가 진짜 패턴을 읽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운에 맡기는 도박을 하고 있는 건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차트를 한참 들여다보다 보면 규칙 없이도 흐름이 읽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정말 '느낌'만으로 매매를 해도 되는 걸까 싶기도 하고… 이게 과연 전략이 쌓인 건지, 그냥 아무 근거 없는 감인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다 보면 직감과 전략 사이에서 혼란을 느낀 경험을 다룹니다. 작성자는 차트를 오래 보다 보면 뚜렷한 규칙 없이도 다음 움직임을 예측하는 느낌이 드는데, 그게 과연 실력인지 혹은 그냥 착각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즉, 충분한 차트 경험을 통해 비정형적인 패턴을 감지하게 되었는데, 이를 신뢰해도 되는지 의문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직관 매매' 또는 '감으로 하는 진입'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럴 땐 본인의 매매가 재현 가능한 전략 기반인지, 아니면 감각에 의존한 도박인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고민은 중급 단계의 트레이더들이 자주 겪는 혼란이기도 하며, 감의 발전이 아닌 전략의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매매 로그 분석이나 룰 정비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Altered_Reality1 ▲ 1
검증된 명확한 시스템을 먼저 갖추고, 그 후에 직감이나 판단력을 보조 요소로 활용하는 게 좋아요. 감에만 의존해서 매매하는 건 위험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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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tter to have a clearly defined (and tested) system you can follow, *and then* use your discernment/judgment/intuition/gut feeling as more of a confluence or trade filter than it is to just trade purely based on the gut.
u/SubstantialLow8177 ▲ 1
방향성은 잘 보고 계시는데, 진입 규칙이 부족하다는 얘기 같네요. 절반은 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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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means you have a correct direction bias but no entry rules. Half way there I sup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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