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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보다 효과 있었던 '습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r/Daytrading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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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개선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건 새로운 전략이 아니라 습관 변화였습니다. 어떤 매매 도구보다도 일관성과 판단력을 키우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독자분들도 자신만의 핵심 루틴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으면 좋겠습니다.

전업으로 매매한 지 좀 됐는데, 지나고 보니 매매에 진짜 영향을 준 건 새로운 지표나 시스템이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반복되는 상황에서 스스로 실행과 결정 방식에서 몇 가지 습관을 꽉 잡았을 때 성과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단순한 전략이나 시그널 말고, 실제로 수익에 도움이 됐던 '습관'이 있다면 어떤 게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본인의 루틴 안에서 자리 잡은 변화가 궁금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오랜 시간 트레이딩을 해온 투자자가 작성했습니다. 다양한 보조지표나 매매 전략보다 핵심적으로 중요한 건 '습관'이었다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다른 투자자들도 비슷한 통찰이 있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이 맥락에서 말하는 '습관'은 예를 들어 충동 매매를 피하는 습관, 특정 조건이 맞아야만 진입하는 원칙, 매매 시간을 정해두는 것 등 트레이딩 과정에서의 행동 기준을 뜻합니다.

즉, 이 글은 차트 셋업이나 진입 시그널을 묻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효과를 본 ‘프로세스 중심 습관’에 초점을 두고 의견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 원문 댓글 (4)

u/sigstrikes ▲ 3
수익률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건, 시장가 주문을 줄이고 되도록 지정가나 스탑 주문으로 매매하려고 했던 점이에요. 덕분에 충동적으로 캔들 몇 개에 흔들리기보다는 진짜 가격과 목표치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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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gest shift to my ROI has been forcing myself to do as much as possible via limit or stop orders (as opposed to market). indirectly reminds me to think about the actual price and targets instead of impulsively reacting to what a few candles are doing.
u/Confident-Air-5139 ▲ 2
저는 진입 조건 리스트를 정해두고 하나라도 안 맞으면 매매를 안 하는 원칙을 만들었어요. 이걸 통해 손실을 꽤 줄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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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 was having a defined list of entry criteria. If one did not match, I let the trade go. It helped me reduce my losses.
u/Ill_Major5957 ▲ 1
두 가지 있어요: 1) 폰으로 차트 절대 안 봐요. 괜히 조급해져서요. 2) 런던과 뉴욕 세션 오픈에 딱 한 포지션만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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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pecific ones:
1- Never watch charts on phone ( it produces a lot of FOMO )
2- One position at each open session times ( London and NYC )
u/CabinetDear3035 ▲ 1
정확히 습관은 아니지만,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려고 했어요. 100% 감정 없는 매매를 목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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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really a habit, but , completely removed emotion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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