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달 정도 Pinescript와 Python을 조합해서 지지/저항 인디케이터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이걸 홍보하고 싶은 건 아니고, 실제로 써본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시장 종류 상관 없이 트레이딩뷰에 적용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능은 다음과 같아요:
- 피벗 고점·저점 자동 탐지 (입력한 기간 기준으로 구조적 전환점 자동 인식)
- 실시간 컬러 변환: 저항선은 빨간색, 지지선은 초록색으로 자동 전환
- ATR 기반 가격 레이블: 캔들 가리거나 겹치지 않게 알아서 배치
- 과거 레벨 보존: 예전 지지/저항선도 유지돼서 구조적 맥락 볼 수 있음
기본적으로 ta.pivothigh()와 ta.pivotlow()를 써서 차트에서 피크와 바닥 구간을 인식해요. 기준은 '앞뒤 12개 바보다 높거나 낮은 지점'에서만 레벨이 설정되기 때문에, 작은 잡음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타임프레임과 목적에 따라 추천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 스캘핑: 5~8 (진입 잦은 전략)
- 데이 트레이딩: 10~15 (당일 스윙 볼 때)
- 스윙 트레이딩: 20~30 (4시간봉이나 일봉 위주)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투자자가 직접 개발한 인디케이터를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의견을 구하는 목적으로 올라온 것입니다. 핵심은 본인이 만든 '지지/저항 자동 탐지 인디케이터'가 실제 차트 분석에 얼마나 쓸모가 있는지를 사용자들에게 물어보려는 것이고, 실사용자들의 평가와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성자는 기술적으로는 트레이딩뷰에서 Pinescript와 약간의 Python 코드로 구현된 알고리즘을 설명하고 있으며, swing high/low를 기준으로 라인을 자동 인식하고 컬러로 지지/저항을 표시하는 등 일반 지표보다 몇 가지 개선된 특징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앞뒤로 12개 캔들보다 높거나 낮은 지점만 라인으로 인정'하는 룰은 신호의 질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보입니다.
초보자에게는 이 인디케이터가 실제 써봤을 때 직관적으로 보이고, 실전 매매에서 도움이 되는지에 집중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발 의도보다는 실용성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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