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동안 거의 무직 상태로 지내며 시장이 계속 오르는 걸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투자할 여유 자금은 있었는데도 그냥 통장에만 넣어두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시작해볼까 하는데 고민이 되네요. 바로 시작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조정장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수년 간 투자를 미뤄온 개인 투자자가 이제 시장에 진입할지 고민하며 올린 글입니다. '지금이라도 해야 하나? 아니면 좀 더 기다릴까?'라는 단순한 질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시장 타이밍에 대한 불안감과 후회가 섞여 있는 상황입니다.
작성자는 이미 지난 상승장을 놓친 상태라, 이번에도 타이밍을 잘못 잡는 것이 아닐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투자자들의 댓글처럼, 일반적인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면 '완벽한 타이밍'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금 시작해서 분할 투자(DCA)하는 전략이 더 현명할 수 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대표적인 ETF인 VTI와 SPY는 각각 미국 전체 시장(S&P 500 포함)을 추종하는 인덱스 ETF로, 장기 투자자들에게 널리 추천되는 상품입니다. 이런 ETF에 꾸준히 투자하면서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 않는 전략이 초보자에게는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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