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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5분·15분 ORB 백테스트 해봤습니다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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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전략으로 ORB 세팅을 백테스트해본 결과, 제한적인 수익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의 테스트라 일반화는 어렵지만, 기본적인 진입·청산 조건을 실험해봤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독자들은 ORB 전략의 실전 적용 가능성과 개선 포인트에 주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 숙련된 트레이더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간단한 ORB 전략을 지난주(2월 2일~6일) 동안 백테스트해봤습니다.

방식은 이렇습니다: 장 시작 후 5분 또는 15분 봉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오프닝 레인지를 설정하고, 그 중심값도 체크합니다. 이후 이 범위를 강하게 돌파하거나 1분봉 기준으로 외부 마감이 나오면 진입합니다.

손절가는 항상 해당 캔들의 50% 지점(꼬리 포함)으로 설정했고, 1:1 리스크-리워드 도달 또는 손절 중 하나가 충족되면 포지션을 정리했습니다. 참고로, 하루 종일 들고 갔을 경우 최대 리워드 비율도 따로 계산해봤습니다.

정교한 분석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흐름 파악이나 전략 감각 익히는 데는 나름 의미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조언이나 개선점 있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개인 투자자가 단기 트레이딩 전략 중 하나인 ORB(Opening Range Breakout)를 실험적으로 백테스트해본 결과를 공유한 것입니다. ORB는 장 초반 몇 분 동안의 고점·저점을 기준으로 추세를 예측하여 매매하는 전략인데, 이 투자자는 5분 및 15분 차트를 기준으로 1:1 수익·손절 조건을 적용해봤습니다.

주된 관심사는 이 전략이 실제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통할 수 있을지, 즉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낼 수 있을지를 가늠해보기 위함입니다. 다만 백테스트 기간이 단 5일이라 신뢰성은 낮고, 초보자 수준의 단순한 조건들이 쓰였기에 전문가들은 보완이나 장기적 검증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트레이딩 전략은 단기 결과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피벗 지표나 시장 추세, VWAP 등 추가 요소들을 함께 고려해야 전략으로서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논의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RevanVar1 ▲ 2
예의 있게 말씀드리자면, 백테스트나 포워드 테스트를 할 때는 훨씬 더 많은 정보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단 5일만으로는 분석이라 하기 어려워요. 매매 이후 해당 종목이 어디까지 갔는지도 기록해야 하고, 1:2 이상의 수익률이 가능했는지도 체크했어야 합니다. 단순히 1:1만 본 건 너무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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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bsolutely respect. When back or forward testing, you need more. ALOT MORE information and time. 5 days isn’t even worth writing up on a Reddit post.
But you need to record where you cons/stock/whatever you are buying and selling went to after your trade. Could any of these have been a 1:2? Or more? Or did you only look at 1:1? And you need sooooooooooo much more than 5 days
u/Dry_Mobile1190 ▲ 1
저도 ORB 전략 써봤지만, 단독으로는 장기적으로 통하지 않더라고요. 시장 전체 추세나 VWAP, EMA, 가격 행동 같은 보조 지표들을 함께 써야 제대로 된 시스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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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someone who traded the ORB, it does not work long term. Atleast not ORB by itself. Now, if you add over all market trend, vwap, ema's, and PA, ypu could have an actual system to work off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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