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엔비디아 매수 타이밍으로 괜찮은지 계속 고민 중입니다. 주가가 170~190달러 사이에서 지난 7월 이후로 거의 제자리걸음이라 뚜렷한 방향성이 안 보이는데요,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는 연말까지 250달러 이상도 가능하다고 보는 시각이 제법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정말 현실적인 기대인지 확신도 안 서고, 만약 그런 상승이 가능하다면 어떤 촉매가 작용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지금처럼 횡보하는 구간에서는 매수 타이밍을 잡기 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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