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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매매 모델과 선물이 나랑 안 맞는 걸까 고민 중입니다

r/Daytrading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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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용 중인 선물 매매 모델이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입니다. 매일 차트가 반대로 움직이는 것 같아 심리적인 요인인지 전략의 문제인지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전략 수정과 심리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어떻게 잡는지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최근까지 S&P랑 나스닥 선물을 중심으로 매매해왔고, 일종의 가격 조작 흐름과 방향 전환, 반전 공정가치 갭 같은 개념을 활용한 전략을 써왔습니다. 전략 구조는 이해하고 있고, 나름대로 일정 기간 사용해봤는데 계속 찝찝함이 남습니다. 이게 내 성향과 안 맞는 건지, 아니면 단지 내 심리상태에서 비롯된 건지 자꾸 헷갈립니다.

차트를 볼 때마다 늘 반대로만 움직이는 기분이고, 요즘엔 아예 옵션 쪽으로 전략을 바꿔볼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트레이딩하고 있는 건지 자꾸 의심하게 돼요. 혹시 저처럼 전략에 대한 회의감 느껴보신 분 계실까요? 책으로 기술적 분석 공부도 더 해보고 싶은데, 추천하실 만한 자료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선물 거래를 하고 있는 트레이더가 자신의 현재 전략과 자신이 잘 맞는지 고민하면서 다른 트레이더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ICT(Inner Circle Trader)라는 기법에 기반한 매매 모델을 사용 중이고, 방향 전환과 공정가치 갭 등을 이용한 전형적인 '조작 구조 인식형' 전략을 운용하고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의심이 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즉, 전략은 이해하고 있지만 수익이 나지 않다보니 ‘전략 탓인가, 내 멘탈 탓인가’라는 고민에 빠진 상황입니다.

또한, 현 선물 중심 모델에서 아예 옵션 중심 전략으로 넘어갈지 고민 중이며, 기술적 분석에 대한 이해도도 더 높이고 싶다고 합니다. 참고로 ICT 기법은 해외에서 논란이 많은 전략으로, 일부에서는 잘 정리된 맥락 분석 도구라 보며, 일부는 근거 없는 이론으로 치부하기도 합니다. 결국 이 글은 '내가 지금 이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라는 흔한 개인 트레이더의 불안을 다루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Kaszrak ▲ 1
ICT 전략은 그럴싸하게 포장된 소매 투자자 용 자료의 재탕에 불과합니다. 애초에 안 통했고 앞으로도 안 통할 겁니다. 그 모델 만든 사람은 여러 번 공개적으로 망신도 당했어요.

반면 선물은 매우 투명한 시장입니다. 모든 정보가 그대로 화면에 나와 있고, 질서도 깔끔하죠. 그런데 그걸 거래하면서 오더플로우, 북맵, 실시간 유동성 같은 요소를 무시한다면 스스로 눈가리고 매매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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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is nothing but recycled retail fluff dressed up with fancy terminology. It doesn’t work, never has, never will. The guy’s been blown up publicly so many times it’s embarrassing to even keep score.

Futures on the other hand are about as transparent as it gets. Everything’s on the tape, everything’s clean. If you’re trading them and ignoring orderflow, book maps, and real-time liquidity, you’re basically choosing to blindfold yourself in the most obvious place you c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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