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까지 S&P랑 나스닥 선물을 중심으로 매매해왔고, 일종의 가격 조작 흐름과 방향 전환, 반전 공정가치 갭 같은 개념을 활용한 전략을 써왔습니다. 전략 구조는 이해하고 있고, 나름대로 일정 기간 사용해봤는데 계속 찝찝함이 남습니다. 이게 내 성향과 안 맞는 건지, 아니면 단지 내 심리상태에서 비롯된 건지 자꾸 헷갈립니다.
차트를 볼 때마다 늘 반대로만 움직이는 기분이고, 요즘엔 아예 옵션 쪽으로 전략을 바꿔볼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트레이딩하고 있는 건지 자꾸 의심하게 돼요. 혹시 저처럼 전략에 대한 회의감 느껴보신 분 계실까요? 책으로 기술적 분석 공부도 더 해보고 싶은데, 추천하실 만한 자료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선물 거래를 하고 있는 트레이더가 자신의 현재 전략과 자신이 잘 맞는지 고민하면서 다른 트레이더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ICT(Inner Circle Trader)라는 기법에 기반한 매매 모델을 사용 중이고, 방향 전환과 공정가치 갭 등을 이용한 전형적인 '조작 구조 인식형' 전략을 운용하고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의심이 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즉, 전략은 이해하고 있지만 수익이 나지 않다보니 ‘전략 탓인가, 내 멘탈 탓인가’라는 고민에 빠진 상황입니다.
또한, 현 선물 중심 모델에서 아예 옵션 중심 전략으로 넘어갈지 고민 중이며, 기술적 분석에 대한 이해도도 더 높이고 싶다고 합니다. 참고로 ICT 기법은 해외에서 논란이 많은 전략으로, 일부에서는 잘 정리된 맥락 분석 도구라 보며, 일부는 근거 없는 이론으로 치부하기도 합니다. 결국 이 글은 '내가 지금 이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라는 흔한 개인 트레이더의 불안을 다루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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