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이 전체적으로 천천히 올라가고는 있는데, 이전처럼 뚜렷한 모멘텀이 느껴지지 않네요. 차트도 거래량도 뭔가 '쥐어짜는' 느낌이 강합니다.
저는 기존 포지션을 계속 들고만 있고 새로 자금을 넣는 건 계속 망설이고 있어요. 눌림목 매수하려 해도 실제로 눌릴 시간 없이 금방 반등해버리는 경우가 많고, 실적이 좋아도 주가에 크게 반영되지 않는 분위기더라고요.
요즘 같은 장에서 혹시 새 포지션 잡으시는 분 계신가요, 아니면 다들 기존 자산만 들고 계신가요? 전략이나 생각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더딘 상승이 진짜 의미가 있는 흐름인지도 같이 고민해보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미국 증시에서 뚜렷한 랠리 없이 완만한 상승이 이어지는 흐름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현금을 더 넣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상승폭이 제한적이고 눌림목 타이밍도 잡기 어렵다 보니 매수를 주저하고 있습니다.
실적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종목별 반응이 미미하고, 금리·거시 변수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지금 들어가야 하나, 좀 더 기다려야 하나'를 두고 갈팡질팡하고 있는 맥락입니다. 특히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완만한 상승이 신뢰할 만한 상승세인지'를 고민하는 포인트입니다.
401k·적립식 투자 같은 자동 매수 수요가 유지되고 있지만, 개별 투자자들은 여전히 보수적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지금 시장에 추가 매수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는가'에 대한 다양한 개인 투자자들의 전략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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