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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결제·통화형 알트코인에 주목할 시점?

r/CryptoMarkets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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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의 핵심 흐름은 '결제 기능이 있는 코인'입니다. 화폐 가치 하락이 본격화되면 실제로 쓸 수 있는 코인이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기축 자산 아닌 '통화' 역할 가능성에 대한 시각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알트 추세가 뭔지 아직 잘 모르겠다면, 힌트는 '결제와 통화'입니다. 지금 시장이 돈이치지 못한 건 해석의 차이지만, 점점 더 사람들이 화폐가치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있어요. 이런 시기에는 실제 쓰일 수 있는 통화형 코인이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도 '디지털 금'보다는 진짜 '통화'로 쓰일 수 있어야 지금 종류의 시장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너무 늦기 전에 이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볼 시점이라 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결제 기능이 있는 알트코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흐름에 대한 의견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단순한 시세 추종이 아닌, 화폐로서 실사용될 수 있는 코인들이 앞으로 유리하다고 보고 있으며, 비트코인 역시 '디지털 금'보다는 '디지털 화폐'로 포지셔닝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화폐 가치 하락'은 인플레이션, 중앙은행의 통화 확대 등으로 인해 실물 화폐가 점점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입니다. 이럴 때 기존 법정화폐를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주목받을 수 있다는 게 글쓴이의 시각입니다. 쉽게 말해, '지금은 쓸 수 있는 코인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입니다.

💬 원문 댓글 (1)

u/Arijan101 ▲ 1
무슨 말을 하려는 건가요?

비트코인은 통화로서는 최악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2025년 9월에 2BTC에 25만 달러짜리 집을 샀다고 해보죠. 그런데 불과 몇 달 후인 지금은 그 2BTC가 18만 달러밖에 안 됩니다.

반대로 2010년에 비트코인으로 집을 샀다면? 당시 100만 BTC로 0.39달러 기준의 고점이라고 쳐도, 지금 그 가치는 900억 달러가 됩니다.

도대체 누가 900억 달러 내고 집을 사겠어요? 가격이 하루아침에 두 배가 될 수도, 반토막이 날 수도 있는데, 누가 이걸 실제 통화로 쓰겠나요?

가격 안정성도 부족하고, 많이 쓰기엔 기술 인프라도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냥 통화로서 자격 미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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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re you on about?

BTC is terrible as currency.

Imagine buying your home, let's say a 2 bedroom house, in September 2025 for 2BTC then priced as $250k.

Today, a few months later it would be worth $180k.

Likewise if you bought it in 2010 for 1 Million BTC at its high of $.39 today It would be worth $90b.

Who in their right mind would pay $90b for a house? Or who in their right mind would spend asset today, that can potentially double or half in price tomorrow?

It's simply bad at being a currency.

And that's before the lack of tech and infrastructure to support a high level of trans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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