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이더리움, 소라나, 아발란체 등 다양한 체인을 쓰고 있습니다. 지갑도 하드웨어, 모바일, 웹 등 체인에 따라 다르게 쓰다 보니 헷갈릴 때가 많아요.
몇 번은 같은 주소라고 착각해서 전송을 잘못하거나, 잘못된 체인으로 보내려다 멈춘 적도 있었고요.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지만 매번 조마조마합니다.
혹시 지갑을 여러 개 쓰시는 분들은 실수를 어떻게 최소화하세요? 어떤 체크리스트나 루틴이라도 만들어서 관리하시나요? 나름 태그도 붙이고 정리해보려 했는데 여전히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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