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에 제가 보고 있던 몇 종목 중 PPTA를 제가 제시한 정확한 진입 레벨로 들어갔습니다.
차트를 보면 진입 후 지금까지 거의 손실 구간 없이 깔끔하게 움직이고 있어서 기분 좋습니다. 가격이 제시한 레벨을 존중하고 바로 예상 방향으로 가는 타입이네요.
추세 지속을 확인해주는 신호도 나와서 신뢰도가 올라갔고, 지금은 과도하게 매매를 만지기보다는 인내심을 가지고 트레이드가 전개되도록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NTG도 이전에 말한 확인이 나와서 진입 가능하고, 손절은 100 EMA 아래에 두고 익절은 최근 고점에 두면 됩니다.
계속 가격 흐름 모니터링하겠고 지금까지는 처음 기대한 대로 잘 흘러가고 있습니다.
분석하는 데 시간 쏟았으니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해요 :).
투자 조언 아님!!!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이전에 관찰하던 종목들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유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PPTA를 이전에 제시한 진입 레벨로 실제로 들어갔고, 그 결과를 보고 상황을 알려주려는 목적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핵심은 ‘이 셋업이 계획대로 잘 작동하는지’와 ‘앞으로 어떻게 관리할지’입니다. 글쓴이는 현재 트레이드가 순조롭다고 보고 있으나 과도한 개입을 피하고 인내하길 권하고 있으며, ENTG에 대해선 구체적인 손절(SL)과 익절(TP) 위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응(좋아요)을 요청해 피드백이나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어려운 개념들 간단히 설명:
- 진입 레벨: 매수(또는 매도)를 실제로 실행하는 가격 구간입니다.
- 드로우다운(손실 구간): 진입 후 일시적으로 포지션의 가치가 하락해 손실이 발생하는 구간을 말합니다.
- 추세 확인: 가격이 계속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들(예: 고점·저점의 형성)입니다.
- SL(스톱로스, 손절): 손실 확대를 막기 위해 정해놓는 가격으로, 글에서는 100 EMA 아래에 두라고 했습니다.
- TP(테이크프로핏, 익절): 목표 이익 실현 지점으로 글에서는 최근 고점을 기준으로 두라고 했습니다.
- 100 EMA: 최근 가격 움직임에 더 가중치를 둬 계산한 평균선(지수이동평균)으로, 추세의 지지·저항이나 손절 위치 판단에 자주 사용됩니다.
요약하면 작성자는 PPTA가 계획대로 잘 움직이고 있고 ENTG도 진입 기준을 충족했다며, 독자들에게는 과도한 매매 대신 설정한 손절·익절 기준을 지키며 흐름을 관찰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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