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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진짜 의미에 대한 새로운 시각 💡

r/stocks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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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처음에 실제 현금 출금 상태라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 점을 이해하는 것이 시장에서의 위험과 가치 평가를 명확히 하는 데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은 주식 소유와 현금 가치 간의 차이를 분명히 알고, 매도 시점의 중요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은 주식 투자를 기업 성장에 참여해 복리 효과로 부를 누리는 기회로 생각하실 겁니다. 지금 1000달러어치 주식을 산다는 건 미래로 뻗어 나갈 소유권의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1000달러어치 주식을 샀을 때 내 자산은 마이너스 상태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화면에 1000달러 가치가 있다고 보여도, 실제로는 1000달러를 다른 누군가에게 지불했기 때문에 내 현금 자산은 1000달러 줄어든 셈입니다. 그 판매자는 자신의 주식보다 현금을 더 가치 있게 여겼기에 거래가 이루어진 거죠.

그렇다면 왜 누군가는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는 현금과 바꾸면서 복리 성장 자산인 주식을 팔았을까요? 전문가들도 알고 있는 기회비용과 현금 드래그 현상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결국 시장에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있고, 거래가 성사되는 건 누군가가 그 현금 가치를 주식보다 높게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즉, 주식을 갖고 있다는 건 실제 돈이 아니라 주식에 대한 청구권일 뿐이며, 주식 매도 시기가 당신의 실제 수익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2009년 금융 위기 때 60% 하락을 겪고 7년이 지나서야 원금 회복했던 경험처럼, 현금 드래그와 기회비용을 체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당신은 특별하지 않으며 누군가 일부러 부자가 되게 해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주식 거래는 늘 정보와 전문성을 가진 누군가와 맞닿아 있는 복잡한 결정이고, 투자자는 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6)

u/cab*** ▲ 1
이런 생각이 얼마나 잘못됐는지 길게 쓰려 했는데, 당신이나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할 것 같네요.

그래도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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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arted typing out this long reply of how bad and dumb this mindset is, but i realized it would have no impact on you or anyone that thinks like this.

Good luck out there buddy!
u/Mak*** ▲ 1
처음 몇 문장에서 더 이상 읽을 수가 없었어요, 죄송합니다. 뭔가를 살 때 현금이 '마이너스'가 되거나 '빨간불'이 되는 게 아니에요, 단순히 한 자산을 다른 것으로 교환하는 거죠. 순 현금 가치가 0이 될 수는 있어도 음수가 될 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옵션 거래는 상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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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ouldn't get passed your first few sentences, sorry. When you purchase something, you're not "down" or "negative" or "red" cash, which is how you explained it. You're simply trading one thing for another. It's possible the net cash value goes to zero, but not negative. I should also clarify that naked options are a different story.
u/tac************ ▲ 1
말도 안 되는 글입니다. 복리 효과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겁니다. 현금은 위험이 없지만 수익도 없는 자산이고요. 주식은 회사 실적에 따라 오르거나 떨어질 수 있는 위험 자산입니다. 개별 주식은 위험하지만, 여러 주식을 섞으면 위험을 줄이면서 복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복리란 본질적으로 위험을 감수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주식을 사고팔 때 위험 없고 수익 없는 현금과 위험 있지만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회사 지분을 맞바꾸는 셈입니다. 누군가가 항상 특정 가격에 팔 준비가 되어 있는데, 이는 시장 상황과 각자의 위험 선호와 미래 기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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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dumb post, compounding assets compound because there is RISK. Cash is a zero-risk but also zero-earnings asset. Risk assets can go up or fall because the company did well or did poorly. Any single stock is risky and compounding isn't guaranteed, However a basket of stocks gives you compounding for less risk, because you're invested in both winners and losers, however the risk is not zero. "Compounding" literally comes from taking risk, because earnings in the future are not guaranteed and discounted by people's current needs and spending.

So when you buy or sell a stock, you exchange a zero-earning and zero-risk asset like cash for a risky but earnings piece of a company. Someone is always willing to sell you at some value because as valuations go up, the compounding rate goes down. The value of which will depend on the market and everyone's different risk appetite and expectations for the future.
u/sun****** ▲ 1
말이 안 됩니다. 주식은 기업 소유 지분이며 기업 가치에 대한 추정치를 반영하는 겁니다. 그 추정치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할 수 있죠. 그래도 기업은 성장하고 가치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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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sn't make sense. Stocks are a share of a business and reflect estimates of the business' value. The estimated value may change with perception over time. Nonetheless Businesses can grow and alter their value.
u/puk*** ▲ 1
현금이 진짜 자산이고 주식이 가짜라는 게 아닙니다. 둘 다 사회적 합의와 법률로 뒷받침된 추상적 권리입니다. 주식을 산다는 건 현금을 기업 소유권으로 바꾸는 것이고, 위험은 바뀌지만 현금을 들고 있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1000달러가 손실 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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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that cash is the real asset and stock the fake one. Both are abstract claims supported by society's collective agreement and legal enforcement. Buying stock is an asset swap: liquid cash for the equity claim. The risk changes, but you are not automatically down $1000 just because you no longer hold it as cash.
u/Cre***************** ▲ 1
> 시장이 우리에게 투자 기회를 준다니 참 운이 좋네요.

자본주의 어머니님, 당신의 품에서 젖을 먹는 저는 참으로 축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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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re lucky that the market is offering us the chance to buy in and get ahead in life.

Thank u mama capitalism I am so blessed to nurse at the teat of ur bo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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