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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창 비교해보니 체결량 차이가 꽤 나네요

r/Daytrading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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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프로에서는 주문창에 표시되는 체결 대기 물량이 웨불보다 훨씬 많습니다. 인터페이스는 웨불이 더 만족스럽지만, 실제 거래 시 유동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플랫폼별 주문창 유동성 차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크라켄 프로만 주로 쓰다가 최근에 웨불도 병행해서 써보고 있습니다. 웨불 인터페이스는 정말 마음에 드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주문창 물량이 생각보다 적다는 겁니다.

두 계좌 모두 현금 계좌고, 웨불 쪽 잔고는 상대적으로 작긴 하지만 같은 종목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항상 크라켄 쪽에서 더 많은 대기 주문이 보여요. 대부분 2~3배 정도 차이 나고, 덕분에 큰 금액으로 거래할 때도 바로바로 체결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전체 거래량은 웨불이 더 많다고 알고 있는데 왜 주문창에서는 오히려 유동성이 낮게 나오는 걸까요? 혹시 기술적인 차이 때문인지 궁금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매매를 하는 투자자가 거래 플랫폼 두 곳—크라켄 프로와 웨불(Webull)의 주문창(Orderbook)을 비교하면서 느낀 차이점을 공유한 내용입니다. 특히 유동성, 즉 매도·매수 대기 물량이 플랫폼별로 다르게 나타나는 점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이를 질문하고 있습니다.

크라켄은 일반적으로 암호화폐 중심의 거래소이고, 웨불은 미국 주식 중심의 플랫폼에 가깝지만, 두 플랫폼 모두 주식 혹은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문창(Orderbook)은 실시간으로 얼마나 많은 물량이 어떤 가격에 대기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글쓴이는 같은 종목인데도 크라켄에서 주문 물량이 훨씬 많아 '즉시 체결'이 쉬운 반면, 웨불은 그렇지 않아 플랫폼 간 유동성에 차이가 있음을 체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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