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본격적으로 단타 매매에 집중해보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글들도 찾아보고, 기본적인 지표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에요.
아직 뚜렷한 수익이 있는 건 아니지만, 금이나 일부 종목 등을 센티먼트와 가격 흐름만 보고 매매해서 이익 본 적도 있고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트레이딩 일지도 따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TradingView에서 Lorentzian Classification이랑 EMA 200을 조합해서 주로 4시간봉과 1일봉 기준으로 주 1~2회 정도 포지션을 잡고 있어요.
이 정도 구성이면 너무 기초적인가요, 아니면 일관성이 부족한 걸까요? 저처럼 기술적인 분석에 강하지 않은 사람에게 안정적인 전략이나 눈여겨볼 만한 지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에 단타에 입문한 개인 투자자가 작성한 것으로, 간단한 분석 툴을 이용한 주간 단위 트레이딩 전략이 괜찮은 수준인지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지표로는 200 EMA와 Lorentzian Classification을 사용 중이며, 큰 기술적 분석 없이 감각 위주로 매매하다보니 '내 전략이 너무 단순하거나 불완전한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엿보입니다.
Lorentzian Classification은 TradingView에서 제공하는 비정형적 지표로, 주로 패턴 분류에 활용되는 지표입니다. EMA 200은 장기 추세 지표로 널리 쓰이며, 4시간봉과 24시간봉은 단기/중기 추세 파악용입니다. 즉, 이 투자자는 간단한 보조지표만으로 감각형 매매를 하고 있는 만큼, 보다 체계적인 전략 개선이나 다른 지표 활용에 대한 팁을 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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