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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스윙 트레이딩 전략,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r/Daytrading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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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별 역할을 나눠서 유동성 돌파를 노리는 스윙 트레이딩 전략입니다.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간결한 진입 규칙을 운영 중이라 신중한 접근이 느껴집니다. 실제 수익 가능성과 개선점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파트타임으로 스윙 트레이딩을 하고 있고, 유동성 스윕 패턴을 중심으로 매매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역할을 분리해서 차트를 구성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정보가 적어서 집중하기가 좋더라고요.

매주 일요일마다 차트를 정리하고, 월요일 장 개시에 맞춰 리밋 주문도 미리 세팅해둡니다.

- 주봉: 거래주간의 끝을 수직선으로 표시
- 일봉: 고점/저점을 기준으로 외부 유동성이 쌓여 있는 구간을 체크
- 4시간봉: 아직 테스트되지 않은 수요/공급 구간과 유동성 클러스터를 찾습니다
- 1시간봉: 내부 유동성을 파악하기 위해 공정가치차이(FVG) 표시
- 15분봉: FVG 구간 안에서 진입 타이밍 잡는 데 활용

주로 미니 S&P500 선물(MES)을 거래하고 있고, 항상 1계약만 사용합니다. 리스크 관리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어서 한 포지션당 위험은 계좌 대비 1~2% 사이로 유지해요.

시장이 언제 유동성을 터뜨릴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니 '샷건 스타일'로 진입합니다 — 하나는 FVG 안에서, 하나는 유동성 클러스터 안에서. 상승장일 때는 매수 리밋 주문만, 하락장일 땐 반대로 매도 리밋 주문만 사용하죠.

설명이 좀 길어졌네요. 전략 구성은 지금까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너무 복잡한가요? 오히려 부족한 부분이 있을까요?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괜찮은 구조인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파트타임 트레이더가 자신의 스윙 트레이딩 전략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는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핵심은 '시간대별 분석 체계를 갖추고, 유동성 구간에서 저위험 진입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유동성 스윕은 시장이 기존 고점이나 저점을 돌파하며 숏이나 롱 포지션을 청산시키는 구간으로, 일시적 급등락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글쓴이는 이런 구간을 FVG(공정가치차이)와 수요/공급대 기반으로 찾아내고, 상승장에선 매수 리밋, 하락장에선 매도 리밋을 활용합니다.

포지션 크기(1계약 고정), 리스크 제한(1~2%), 주간 사전 분석, 명확한 진입 조건 등 전체적인 전략은 구조화되어 있는 편입니다. 다만 실효성과 장기 지속성은 커뮤니티의 다양한 조언을 통해 검증받고자 하는 목적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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