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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만든 스윙 전략, 판매해도 될까요?

r/Daytrading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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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좋은 스윙 전략을 인디케이터 형태로 판매할지 고민 중입니다. 자신만의 전략 보호와 규제 이슈가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 전략 공개 없이 수익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에 주목할 만합니다.

거의 10년 가까이 매매를 해오면서 지난 5년 동안은 하나의 전략만 써왔습니다. 그 전략으로 1만 불에서 17만 불 넘게 불렸고, 지금도 계속 사용 중입니다.

최근 들어 이 전략을 인디케이터(보조지표) 형태로 만들어 판매해볼까 생각 중인데요, 다만 이 전략이 데이 트레이딩이 아니라 스윙 트레이딩에 가까워서 걱정입니다. 특히 제 포지션을 그대로 따라하려는 사람이 생길까봐 꺼려지기도 하고요.

제가 매매하는 종목이나 타이밍은 공유하지 않으려고 하고, 인디케이터만 주고 판단은 사용자에게 맡기는 방식이 어떨까 싶습니다. 카피트레이딩 쪽은 아무래도 리스크가 커서 꺼려지고요. 하지만 단순히 팔기만 하는 것도 규제 이슈가 없을지 걱정입니다.

기회가 오고 있는 건 같은데 잘 활용 중인지 모르겠네요. 성공적으로 수익 중이긴 한데, 다음 단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장기적인 스윙 전략으로 큰 수익을 낸 한 개인 트레이더가 자신의 전략을 인디케이터 형태로 상품화할지를 두고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5년 이상 쓴 전략으로 약 17배 수익을 냈고, 이를 더 이상 혼자 쓰기보다는 수익화하는 방향을 고려 중입니다. 그러나 전략을 공개해버리면 자신의 경쟁력이 약해질 우려가 있고, 동시에 금융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카피트레이딩(실제 포지션을 보여주는 방식)은 확실히 피하고, 판단은 사용자에게 맡긴 채 단지 도구 형태로만 전달하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인디케이터란 차트나 매매 결정을 도와주는 보조지표를 말하며, 실제 거래 대상이나 사는 시점까지 알려주는 건 아니지만 사용법에 따라 유사한 트레이딩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금융자문이나 투자권유로 간주될 우려가 있어 관련 규제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Tasty-Molasses-9587
전략을 인디케이터로 판매하려는 생각이라면, 수익성과 관련된 제품으로 마케팅할 경우 금융 규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핵심 전략을 노출하지 않는 선에서 인디케이터 형태는 절충안이 될 수 있지만, 결국 누군가는 역설계하거나 비슷한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법률 자문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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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considering selling your strategy as an indicator, think about the increased scrutiny and potential need for compliance with financial regulations, especially if you're marketing it as a tool for financial gain. You don't want to expose your edge, so selling an indicator might offer a middle ground. But be prepared for people reverse engineering or adapting it. Legal counsel might be a smart mov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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