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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트레이딩 하시는 분 계신가요? 🤔

r/Daytrading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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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트레이딩을 어떻게 시작했는지에 대한 경험을 묻는 글입니다. 직장인 생활과 비교하며 심리적 관점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전업 전환의 동기와 리스크 인식에 주목해보세요.

혹시 전업으로 트레이딩하시는 분 계신가요? 어떻게 그 단계까지 오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돌아보면, 일반 직장 다니는 분들이 너무 보수적으로 느껴질 때도 있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을 본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의 경험과 동기를 물어보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글쓴이는 특히 '전업 전환의 계기'와 직장생활과의 심리적 차이를 궁금해 합니다.

마지막 문장에서 직장인을 'simple minded(단순한 사고)'라고 표현한 부분은 도발적인 질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왜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려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의문에 가깝습니다.

이런 질문은 전업 트레이더에 대한 환상과 현실, 그리고 안정적인 삶과 도전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자주 던지곤 하는 주제입니다.

💬 원문 댓글 (1)

u/RevanVar1 ▲ 1
전업 트레이더였다가 이제는 은퇴했습니다. 처음엔 '내가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어요. 포트의 30배 수익을 가져다준 큰 거래가 한 번 있었고, 거기서 욕심부리다가 절반은 날렸죠. 그래도 '이 시장엔 상상 그 이상의 기회가 있다'는 믿음으로 끝까지 방법을 찾았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하다기보다는, 사회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게 두려운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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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time to retired. What got me here was knowing I could do it, I made one huge trade 30x my portfolio, lost half of it thinking I could gamble my way higher, but, I knew there was more money to be made than people could imagine, I just had to be patient and find out how. People arnt necessarily simple minded, they are more scared to go against the n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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