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 트레이딩을 해본 사람 입장에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확실히 자유로운 것 같지만, 수입이 오로지 여기서 나와야 한다는 압박이 엄청 커져서 냉정한 판단을 내리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특히 변동성이 심한 시기에는 가만히 기다리는 게 중요한데, 전업하면 손실이 곧 생계 위협으로 느껴져 손절하거나 무리한 거래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솔직히 전업 트레이딩 자체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진짜 목표는 경제적 자유니까요. 그래서 저는 조금씩 직장을 다니면서 틈틈이 트레이딩을 하고, 점차적으로 시간을 늘리면서 재정적 여유를 만들어가는 게 맞는 길이라고 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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