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을 전업이나 겸업으로 진지하게 고려 중인데, 일단 세무 측면에서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Trader Tax Status를 얻고 MTM(Mark-to-Market) 회계처리를 하면 손실을 전부 비용처리할 수 있고 wash sale 규정도 적용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대신 이득에 대해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는 얘기도 있고요.
제 생각의 첫 단계는 내가 실제로 수익을 내고 있는지, 단순한 행운의 한 달이 아닌지 꾸준함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데이트레이딩을 할 시간(또는 앞으로 그만한 시간을 낼 수 있는지)이 있는지 점검하는 거죠.
이 두 가지가 충족된다면 LLC를 만들어서 모니터 같은 장비나 서적, 트레이딩에 사용하는 모든 것을 사업비로 처리하는 쪽으로 가볼까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Trader Tax Status가 없으면 컴퓨터 같은 장비를 비용처리하기가 쉽지 않은 걸로 아는데, 이 부분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트레이딩을 본격적으로 전업 또는 겸업으로 전환할지 고민하면서 세금, 회계, 사업자 설립 등 실무적 문제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특히 손실 처리, 장비 비용 처리, 그리고 시간과 수익성 문제를 핵심으로 걱정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작성자는 (1) Trader Tax Status와 MTM 회계가 본인에게 유리한지, (2) LLC를 만들면 어떤 항목을 사업비로 처리할 수 있는지, (3) 트레이딩이 주된 소득원이 아니면 비용처리가 어려운지 등을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또한 꾸준한 수익과 시간 확보 여부를 먼저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면: Trader Tax Status는 미국 세법에서 트레이더로 인정받아 특별한 세무 처리를 받을 수 있는 지위입니다. MTM 회계는 매일 포지션을 시가로 재평가하여 손익을 계산해 연간 손실을 온전하게 반영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wash sale 규정은 손실을 이용한 세금 회피를 막기 위한 규칙인데, MTM을 적용하면 이 규정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LLC는 사업 구조 중 하나로, 장비나 운영비를 사업비로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비용처리 자체는 트레이딩이 '사업'으로 인정되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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