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R 전략을 반년 정도 사용해 봤는데, 전체적으로 성향에는 잘 맞는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현실적으로 수익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네요. 평균 승률 50%, RR은 1.5 정도 나오는데, 이 정도 수치로는 제가 목표하는 수익률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PB 블레이크의 시스템화된 ICT 모델로 바꾸는 것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략을 이리저리 바꾸는 건 피하고 싶어서요. 지금 전략을 좀 더 다듬고 적응하면 나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
비슷한 고민 해보셨거나 조언해주실 분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의견이든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단기 트레이더가 자신의 현재 매매 전략을 계속 유지할지,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다른 전략으로 '갈아탈지' 고민하고 올라온 글입니다. 원래 사용하던 TJR 전략은 나름 데이터상 괜찮은 성과가 있었지만, 실제 부담하는 리스크 대비 수익이 목표에 못 미쳐서 새 전략인 'PB 블레이크의 ICT 시스템'으로 전환할지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WR은 Win Rate, 즉 승률을 의미하고 RR은 Risk-Reward Ratio, 손익비를 의미합니다. 평균 승률 50%, 손익비 1.5라면 이론상 괜찮은 성과이지만, 기대 수익률이나 하락장에서의 안정성면에서 부족함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이 글의 핵심은 '지금 전략이 성과는 나고 있지만 진정한 수익화를 위해 전략 변경이 필요한가?'에 대한 고민이며, 이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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