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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을 바꾸지 않고 견뎌본 가장 긴 연패는 얼마인가요? 🤔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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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된 손실이 이어져도 전략이 정말 문제인지, 아니면 흔히 겪는 변동성인지 판단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손실이 쌓이면서 마음가짐이 흔들리고, 규칙을 고수할지 바꿀지 고민하게 됩니다. 투자자는 자신의 위험 한계와 점검 기준을 미리 정해 감정적인 결정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타 매매를 하면서 가장 힘든 점 중 하나는 전략이 정말로 잘못된 건지 아니면 통계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불운한 시기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몇 번의 손실은 받아들이기 쉽지만, 10번에서 15번 연속 손해가 나면 탄탄한 전략도 의심스럽게 느껴지곤 합니다.

특히 연속된 손실이 쌓이면 자신감이 급격히 떨어지는 게 흥미롭습니다.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완벽히 규칙을 지키던 트레이더가 갑자기 진입과 청산 방식을 바꾸고 위험을 키우거나 자신만의 원칙을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손실 구간은 겪을 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데, 그 순간에 인내해야 할지, 아니면 전략을 수정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오랫동안 해 온 분들은 가장 긴 연패는 얼마나 되었나요? 그리고 그 상황에서 전략을 유지할지 아니면 바꿀지 어떻게 판단하셨나요?

💬 원문 댓글 (7)

u/sha******** ▲ 3
11일에서 12일 정도 연속으로 손실이 났어요. 전체적으로 승률은 75% 정도 됩니다. 하루에 한 번씩 거래하는데 지금까지 44번의 거래 중 33번이 이겼습니다. 제 정신 건강이 계속 나빠지지 않길 바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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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ven-teen days. I have a 75% -ish win rate overall so far. I take 1 trade per day. Ive had 33 winning trades so far out of 44. Hopefully i dont keep losing my mental health is deteriorating
u/Gir*********** ▲ 2
그 시점에서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근데 정말 어려운 질문입니다… 저는 25% 정도 손실 나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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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s like mental problem at that point … but man this a tough question … if lose 25% of the time im ok …
u/Pra***************** ▲ 1
저는 지금 연속 손실 중입니다. 지금까지 16번, 오일 거래가 지면 17번 될 수도 있어요. 그중 12번은 시스템에 의한 거래였습니다. 9년 동안 평균 연속 손실은 8.8번 정도였어요. 나머지 4번은 충동으로 한 거래였습니다. 저는 '자신감'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신경 쓰지 않으려 합니다. 단순히 제 시스템의 통계적 변동성일 뿐이라 익숙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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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n one right now.

16 losses, possibly 17 if my oil trade loses. 12 trades due to system. Avg consecutive losses in my 9years are only 8.8.

The remaining 4 were impulsive shit trades.

Im not "confident". I just dont care.

Its simply the statistical variance of my system. I just got used to it.
u/bor********** ▲ 1
가장 어려운 점은 나중에야 손실이 단순한 변동성 때문인지 아니면 전략의 근본적 문제인지를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연패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위험 한계와 점검 기준을 정하는 것이 진짜 기술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야 감정적인 결정을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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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rdest part is that you only find out in hindsight whether it was normal variance or a real edge problem, which is why I think the real skill is defining your risk limits and review criteria before the streak starts so you’re not making emotional decisions in the middle of it.
u/Edg********** ▲ 1
가장 힘든 점은 나쁜 전략인지, 아니면 좋은 전략이 단지 나쁜 시기를 겪고 있는 것인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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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rdest part is knowing the difference between a bad strategy and a good strategy having a bad month.
u/Leg**************** ▲ 1
저는 전략 자체를 바꾸지 않고, 상황에 맞게 조절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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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ver change. I only adapt.
u/sig*******
연속 15번 손실이 나면 분명 시스템에 의문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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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in a row should absolutely raise all sorts of questions to th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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