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이 자신이 보유한 토큰이 전부 동결됐고, 거버넌스 투표권도 박탈당했으며, 보유 지분을 영구적으로 파괴하겠다는 협박까지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만약 어떤 프로젝트가 이렇게 토큰을 동결할 수 있고, 투표권까지 빼앗는다면 과연 그 프로젝트가 분산화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번 사건은 탈중앙화 금융 분야의 거버넌스 문제와 투자 신뢰에 큰 시사점을 줍니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해당 프로젝트가 진정한 '분산형'인지, 아니면 중앙통제형인지 분명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