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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현실적인 수익 팩터는 어느 정도일까? 📈

r/Daytrading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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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팩터 1.3~1.5 이상이면 이미 안정적인 수준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너무 높은 수익 팩터를 추구하다 보면 오히려 불안정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화려한 숫자보다는 다양한 시장 상황에서도 꾸준히 유지되는 성과에 집중하는 게 중요합니다.

누구나 수익 팩터(PF)는 본인 스타일이나 승률, 리스크 관리 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실적으로 목표 삼을 수 있는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트레이더들이 보통 어느 정도 수익 팩터를 유지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당연히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방향성을 잡고 싶어서요.

너무 이상적인 수익률만 보고 따라가기보단, 실현 가능한 범위 안에서 참고할 만한 숫자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장기적으로 성과를 내는 트레이더들이 현실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수익 팩터(PF, Profit Factor)가 얼마인지 묻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트레이딩 스타일이나 승률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자신의 기준을 정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수치'를 알고자 질문한 것입니다.

수익 팩터는 전체 이익을 전체 손실로 나눈 수치로, 항목 하나만으로 절대적인 성과를 판단할 수는 없지만, 장기 수익 가능성을 간단히 볼 수 있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PF 2.0 이상의 고수치일 경우 표본 수가 적거나 운에 따른 성과일 가능성이 높아, 수치보다도 시장 상황 전반에서 얼마나 꾸준히 성과를 내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원문 댓글 (1)

u/Real_Stormyknight ▲ 3
수익 팩터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손실을 잘 통제하는 조건 하에 PF가 1.3~1.5 정도만 되어도 매우 안정적인 결과라고 볼 수 있어요. 실제로 많은 전문 트레이더들이 그 구간에서 꾸준히 수익을 냅니다. PF 2.0 이상을 목표로 하면 샘플 수가 적거나, 특정 시장 환경에만 최적화되어 있거나, 숨어 있는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최대 수익률이 아니라 다양한 시장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성입니다. 꾸준한 PF는 보여주기 식의 화려한 수치보다 훨씬 가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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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t factor is one of the most misunderstood metrics. Long-term, anything above ~1.3–1.5 with controlled drawdowns is already very solid. Many professionals operate comfortably in that range because it’s repeatable. Chasing PF 2+ usually means low sample size, regime dependency, or hidden tail risk. What matters more is stability across conditions, not peak stats. A boring PF with consistency beats a flashy one that collapses under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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