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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별 공포탐욕지수 만들어봤습니다 (크립토, 주식, 금, 채권 포함)

r/CryptoMarkets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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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투자자가 크립토, 주식, 금, 채권 각각에 대한 공포·탐욕지수를 직접 만든 툴을 공개했습니다. 자산 간 자금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시장 전체의 심리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점이 유용합니다. 특히 크립토 영역에서 어떤 지표를 추가하면 좋을지 커뮤니티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크립토 투자하시는 분들은 공포탐욕지수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보통 그날 시장이 '공포'인지 '탐욕'인지를 숫자로 확인하는 데 쓰이는데요, 사실 이건 시장 심리의 일부분만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 크게 빠졌을 때, 돈이 어디로 이동했는지는 잘 안 보이잖아요. 금으로 갔을지, 채권으로 빠졌는지. 반대로 주식이 상승할 때 크립토도 따라서 올라가는 건지, 아니면 따로 노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따로 툴을 만들었습니다. 크립토, 주식, 금, 채권 각각에 대해 공포탐욕지수를 따로 계산하고, 지표는 변동성, 거래량, 모멘텀, 상대 성과 등 실질적인 것들로 구성했어요.

가장 유용한 부분은 '시장심리 지표'인데요, 위험자산(주식+크립토)과 안전자산(채권+금)을 비교해서 자금이 위험 쪽으로 흐르는지, 안전 쪽으로 옮겨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주식과 크립토가 모두 '탐욕'이고, 심지어 금과 채권도 '탐욕'이면 유동성 덕분에 전체 시장이 같이 뛰는 시기일 수 있어요. 반대로 크립토가 '공포'인데 금은 '극단적 탐욕'이면, 자금이 안전자산으로 도망친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죠.

사이트는 무료이고,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지표는 야후파이낸스와 FRED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고, 계산 방식도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혹시 이런 자료가 유용하신지 궁금하고요, 특히 크립토 쪽 지수에 어떤 지표를 추가하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일반적인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만으로는 시장을 해석하기 어렵다고 느낀 한 투자자가, 자산별로 나눠서 시장심리를 분석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든 뒤 피드백을 얻고자 쓴 글입니다.

핵심은 '크립토만 공포면 돈은 어디로 갔을까?' '주식과 금이 동시에 오르면 무슨 의도일까?'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이 툴은 크립토뿐만 아니라 주식, 금, 채권까지 각각의 공포·탐욕 상태를 따로 파악하고, 동시에 자금의 이동 방향이 위험 추구인지, 안전 선호인지를 종합적으로 보여줍니다.

기술적으로는 실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수를 계산하고 있으며, 블랙박스 없이 전부 공개돼 있다는 점에서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특히 크립토 부분에서 어떤 지표가 빠졌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Adorable-Detective44 ▲ 1
https://onoff.markets 사이트 참고하셔도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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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off.markets](http://onoff.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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