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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S&R으로 '보이지 않는 저항'을 피하는 방법

r/Daytrading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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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된 멀티타임프레임 구간 도구는 데이트레이딩에서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고배율 차트만 보고 진입할 경우 상위 차트의 주요 저항대를 놓치기 쉽기 때문이다. 도구의 실제 활용 시나리오를 보며 진입 타이밍뿐 아니라 '진입하지 말아야 할 때'도 함께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요즘 작은 틱 차트만 보다 손실 보고 계신 분들 계시죠? 저도 매일매일 1분, 5분 차트만 들여다보다가 큰 그림을 놓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당장 돌파가 나올 것 같은 구간에서 진입했는데, 알고 보니 60분 차트 상의 저항 구간 바로 밑이었다는 걸 나중에야 알게 되는 경우 말이죠.

그래서 멀티타임프레임 자동 지지/저항 도구를 본격적으로 써봤습니다. 저는 xBrat이라는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Guardian Zones라는 걸 사용 중인데, 그냥 선만 그려주는 걸 넘어서 시간대별 주요 구간을 실시간으로 표시해주는 기능이 핵심이에요.

특히 좋은 건 상위 시간대의 지지/저항 벨트를 자동으로 하위 차트에 오버레이 해준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3분봉에서는 당장 캔들이 예뻐 보여도, 그 위에 보라색 60분 저항대가 딱 나타나 있으면 괜히 진입했다가 물릴 일도 줄어들더라고요.

실제로는 두 가지 시나리오에서 진가가 발휘되는데, 첫 번째는 '굳이 진입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를 걸러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형적인 돌파형 양봉이 떴지만 고점에서 바로 저항 구간이 겹쳐 있다면 무리해서 들어가지 않을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익절 구간을 정밀하게 잡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어 NQ를 숏으로 잡았다면, 하위 차트만 보면 어디서 익절할지 애매한데, 30분과 60분 저항이 겹치는 구간이 딱 보이면 거기 맞춰서 정확하게 수익 확정이 가능합니다.

요약하자면, 수동으로 구간 하나하나 그릴 시간 절약하고, 손실 확률 높은 자리를 사전에 걸러내기에도 꽤 괜찮은 도구라는 평가입니다. 당분간은 이 도구로 메인 전략 테스트 해볼 생각입니다. 혹시 자동 지지/저항 도구 쓰시는 분 계시면 경험 공유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자주 겪는 '터널 시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트 도구에 대한 소개입니다. 작성자는 뛰어난 단타 진입 시점에도 쉽게 손실이 나는 이유가 상위 차트의 저항이나 지지 레벨을 간과하기 때문이라고 보고, 이를 자동화된 멀티타임프레임 도구(xBrat Guardian Zones)로 극복하고자 합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데이 차트나 60분 차트 등 상위 구간의 주요 지지/저항대를 자동 계산하여 낮은 시간대 차트에 바로 표시해주며, 매매 진입과 청산 포인트를 정밀하게 잡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진입하지 말아야 할 자리'를 알려준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내용은 기술적 분석, 특히 다중 시간대(MTF) 구간 분석에 익숙하지 않은 트레이더에게 유용합니다. 평소 1분 또는 5분 차트만 보고 매매하는 분이라면 상위 시간대의 '보이지 않는 벽'을 자동으로 인지할 수 있게 되므로 매매 성과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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