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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손절 설정,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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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손절 설정(Stop Loss)은 많은 투자자들이 일관된 매매를 위해 활용하는 전략입니다.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될 여지를 줄이고 자본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성향과 거래 환경에 맞는 손절 관리 방식이 무엇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손절 설정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자동으로 손절 걸어두는 게 나을지, 아니면 수동으로 정해놓고 대응하는 게 나을지 결정이 어렵네요.

자동 손절을 걸면 감정에 휘둘릴 일이 줄어들 것 같기도 한데, 또 어떤 상황에서는 이게 오히려 기회를 놓치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반대로 수동으로 대응하다 보면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는 식으로 미련이 생길 것 같기도 하고요.

혹시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참고할 만한 의견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데이트레이딩)를 하는 투자자가 손절 설정 방식을 고민하며 커뮤니티에 질문한 글입니다. 손절(Stop Loss)은 주식이나 선물 등에서 일정 손실 구간에 도달했을 때 자동으로 거래를 종료하도록 조건을 걸어놓는 기능입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손실을 제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촘촘하게 설정하면 쓸데없는 손절만 반복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글쓴이는 자동 손절을 걸어두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수동으로 대응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는 분들도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판단이 흔들릴 때를 대비해 시스템적으로 손절을 걸어두는 방식을 고민 중이며, 경험자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합니다.

독자들은 본인의 매매 스타일이나 자산 규모, 감정 통제 능력 등을 검토해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13)

u/unclemikey0 ▲ 6
저는 항상 자동 손절(Hard Stop)을 걸어둡니다. 리미트 주문을 넣거나 시장가 주문을 체결한 직후 바로 손절 조건을 함께 설정해요. 매번 동일한 포지션 크기, 동일한 손절 거리로 일관되게 세팅합니다.

사실 진입을 정할 때 손절 위치부터 먼저 정하고 나서 진입 포인트를 결정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식이에요. 저 같은 경우엔 감당 가능한 손실 금액만큼만 손절 거리를 정하긴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내 매매 아이디어가 깨지는 지점에 손절을 걸고 그 근처에서 진입을 찾는 게 맞아요.

저는 현재 방식이 편하지만 실력 좋은 분들은 제가 말한 다른 방식으로 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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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STOP every time. Order sent immediately after either setting the limit order or filling a market order. ALWAYS

Same position size, same distance to stop loss, every time.

Ideally the BEST way you should be picking entries is by picking the STOP LOSS FIRST and deciding an entry from there. I just set my stop loss at a distance from my entry that's an acceptable loss amount, for me. But really you should be setting stop loss at the relevant level where your thesis is disproven, and then figuring out the nearby entry.

Two ways to to do it, I'm comfortable with mine. Better traders probably do it the other way i described.
u/Ok-Yogurtcloset2696 ▲ 3
손절은 초보자용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말 듣지 마세요. 손절이 어렵다면 그냥 증권사에서 자동 손절 걸어두세요. 자본을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어떤 자칭 전문 트레이더들은 수동으로 잘 지킨다고 하겠지만, 내가 손절 타이밍 못 지켜도 그 사람들이 손실을 대신 메꿔주진 않죠. 누가 손절을 걸어주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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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isten to macho traders that say it’s for beginners, if you have hard time with stop losses , set hard stop with your brokers , protecting your capitol is they most important thing . These “professionals traders ,” if they honor their stop manually great 👍. But they’re not going to make up the difference if you don’t honor your stop. Who give a shit if you have the broker do it , do what’s best for you ……
u/RCcola57 ▲ 1
전 손절을 수동으로 하기가 자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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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trust myself to do it manually
u/Iamthefirestartaa ▲ 1
손절을 걸면 오히려 더 좋은 진입 기회만 선택하게 되는 효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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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ng a stop loss will also make you take better setups.
u/ziggymoto ▲ 1
전 수동으로 손절하고 있어요. 다만 인터넷 UPS 설치하기 전까지는 정전만 안 나길 바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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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ally and pray the power doesn't go out before I add a UPS to my fiber hookup.
u/BetterBudget ▲ 1
거의 항상 손절 걸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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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always stop loss
u/Accomplished_Love77 ▲ 1
제 생각엔 손절은 일반적으로 초보자용이에요. 시장 흐름이나 가격 움직임을 보면서 진출입을 결정해야지, 특정 가격을 기준으로만 대응하는 건 비효율적이죠. 주가가 잠깐 손절 가격을 넘더라도 내 매매 가설이 틀린 건 아닐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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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pinion is that stop losses are generally for beginners. You should exit/hold depending on market/price action, not because a specific price was reached. The stock may violate a price without violating your thesis.
u/FailedGeniusnumber1 ▲ 1
음…전 아예 손절 안 걸어요. 걸면 증권사만 이익 보는 느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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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i never stop loss any time i do my broker eats it
u/uncrase ▲ 1
저도 손절을 걸고 싶은데 대부분 장 시작 전에 거래하다 보니 실시간 거래 시간 외엔 손절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수동 손절은 자꾸 '조금만 더 봐보자' 식으로 끌게 돼서 위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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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set it, but since most of my trading is pre-market, as far as I'm aware, I can't set a SL outside of RTH. Doing it manually just gives way too much room for "...just a bit more"
u/VIPDeluxeTendies ▲ 1
저는 손절 기능이 너무 좋아요. 손실도 덜 아프게 느껴지고요. FOMO 생기면? 그냥 다른 진입 시도하면 되죠. 물론 그 거래도 손절 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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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stop loss. It makes losing money way less painful. FOMO? just make a another trade, and stop loss that one too.
u/M0rpo ▲ 1
예전엔 손절 없이 매매했었죠. 하지만 그 덕에 확실하게 교훈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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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d to not trade with a stop loss. I have since learned my lesson.
u/ProudLiberal54 ▲ 1
저는 MES, ES, ES 옵션으로 단타 매매합니다. MES는 2계약 정도 들고 가다 보니 크게 신경 안 쓰고, ES는 정말 눈 부릅뜨고 지켜봐요. ES 옵션은 거의 배팅 수준이라 볼린저 밴드 상하단을 벗어날 때만 들어갑니다. 계좌가 원체 크기 때문에 MES에서는 50pt 손실도 가끔 있지만 ES에서는 그 정도는 못 견뎌서 손절을 아주 타이트하게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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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ay trade MES, ES, and ES options. For MES, two contracts, I let it ride, ES I watch like a hawk, ES options: pretty much a bet a black. My account is far larger than I am invested and sometimes I get a drawdown of 50 points or more on my MES trades, and I might be in 2-3 days. My ES trades are manually stopped really tight, as I can't stomach a 50 pt drawdown on ES. As I said, ES options are almost pure bets and I only take them when the price goes below/above the Bollinger Band extremes.
u/Noah_ffiliation ▲ 1
손절은 초보자용이라든가 필요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 수익나는 사람은 없고, 앞으로도 수익 못낼 겁니다. 미리 설정된 자동 손절 없이 꾸준한 매매는 불가능하고, 결국 그 꾸준함이 수익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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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ne who says stop losses are for beginners or that they are not necessary are not profitable and never will be. Setting a pre-determined stop loss that triggers automatically for you when hit is the only way to trade consistently, and consistency is the only way to be profi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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