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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부품주 BWA, AI 인프라 수혜주로 부상할까?

r/stocks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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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gWarner(BWA)가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재평가 받고 있습니다. AI 인프라의 병목이 전력에 있다는 점에서 시장이 간과한 기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직 고평가되지 않은 2차 수혜주를 찾는 투자자에게 주목할 만한 흐름입니다.

다들 엔비디아나 마이크론 따라가느라 바쁜데, 정작 AI 인프라에서 제일 부족한 건 전기입니다. 그래서 요즘 BorgWarner(BWA)를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원래는 자동차 1차 부품업체인데, 최근에 데이터센터 전용 터빈 발전기 시장으로 사업 전환을 발표했더라고요. 2GW 규모의 공급을 계획 중입니다. 발표 이후 주가는 벌써 20% 정도 올랐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작 단계라고 봅니다. 시장에서는 여전히 BWA를 평범한 자동차 부품 회사로 보는데,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전력 문제 해결에 딱 맞는 위치에 있거든요.

PER도 아직 VRT나 ETN 같은 다른 전력 인프라 주식들에 비해 훨씬 낮습니다. 시장이 자동차 → 에너지 인프라 전환이라는 스토리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이런 관점에서 아직 과열되지 않은 2차 수혜주, 특히 전력이나 냉각 관련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 찾고 있습니다. 어떤 종목들 눈여겨보는지 궁금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BorgWarner(BWA)라는 기존 자동차 부품회사의 사업 전환이 AI 인프라 관련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특히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며 전력 인프라가 진정한 병목이라는 시각에서 출발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최근 BWA가 발표한 데이터센터용 모듈형 터빈 발전 사업 계획에 주목하고 있으며, 주가가 오르긴 했지만 아직 본격적인 재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동시에 VRT, ETN 같은 기존 에너지 인프라 종목들 대비 아직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보고, '2차 수혜주' 혹은 '픽앤셔블(play)' 방식의 접근을 제안합니다.

이 글에서 중요한 키워드는 'AI 인프라', '전력 수요', '2차 수혜주', 그리고 기존 산업(자동차)에서 신사업(에너지)으로의 포지셔닝 변화입니다. 쉽게 말하면, 눈에 띄는 대장주보다 아직 주목받지 못한 '진짜 중요한 부품' 회사들을 먼저 찾아보자는 취지입니다.

💬 원문 댓글 (1)

u/degausser22 ▲ 2
최근에 Forgent IPO에 참여했어요. 전직 Vertiv 출신들이 만든 회사인데, 수주 잔고도 탄탄해서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존재감 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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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in on Forgent IPO. Former Vertiv folks - big backlog, they will make a splash in power 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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