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트레이딩 공부를 시작한 지 이제 2주가 됐습니다. 이번 금요일(2월 9일)에 처음으로 실전 계좌로 거래를 시작했고, 다행히 첫날은 수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시작 금액은 $400이었고, 하루에 $107 정도 수익을 냈습니다.
그런데 토로(Santander/Toro) 계좌를 보니 월요일(즉 오늘, 2월 9일) 입금 예정 항목에 $484라는 금액이 떠 있었어요. 기대하면서 아침에 잔고를 확인했는데... 잔액은 $267이더라고요. 당연히 들어올 줄 알았던 금액이라 어리둥절합니다. 이게 뭔가요? 어디로 간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경험 많으신 분들 중에 아시는 분 계실까요?
참고로 금요일 하루 동안 45번의 거래를 했고, 그중 31번은 수익이 났습니다. 거래 횟수랑 관련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이런 시스템이나 절차를 잘 몰라서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초보 투자자가 첫 실전 데이트레이딩 경험 후, 예상했던 금액이 계좌에 입금되지 않아 혼란을 겪으며 작성한 질문입니다. 글쓴이는 수익으로 마감된 하루 후 계좌 잔고를 확인했을 때, 브로커에서 예고된 금액과 실제 잔고가 맞지 않아 당황한 상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맥락은 '입금 예정 금액'이 실제 매수/매도 정산 타이밍과 관련된 가상 표시였을 수도 있고, 세금이나 수수료가 반영되지 않은 금액일 가능성도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수의 거래가 수반된 경우, 정산 방식에 따라 잔고와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아직 정산 또는 예치금 처리 방식에 대해 전혀 배우지 않은 상태이므로, 브로커의 가상 표시 시스템, 거래 후 정산 지연, 혹은 수수료 반영 등을 차분히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