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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주식 FOMO 경험담 이야기 😓

r/stocks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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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주식을 커버드콜 매도로 처분했는데, 이후 주가가 크게 오르며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이런 경험은 투자 결정에서 후회를 줄이고 더 현명한 판단을 돕는 중요한 교훈이 됩니다. 투자자들은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며 자기만의 원칙을 세우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솔직히 말하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를 털어놓아야 스스로 마음을 좀 더 편하게 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2025년 11월, 인텔 주식을 주당 37달러에 팔았습니다. 커버드콜(covered call) 거래에 물려서 그렇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이익도 조금 봤고, 인텔 주식은 항상 그 정도 가치일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놀랍게도 오늘 종가 기준으로 주가는 124달러까지 뛰었네요.

여기서 배울 점이 있겠지만 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문 댓글 (20)

u/A_D***** ▲ 57
저는 24달러에 500주 정도 보유하고 있었어요. 그냥 잊고 다음 기회를 찾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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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500 shares at $24. You just move on, there’s always another trade.
u/Imm*************** ▲ 21
"배울 점이 있다는데 뭔지 모르겠다" 했는데, 주식을 잃고 싶지 않은 가격에 콜옵션을 팔지 않는 것도 방법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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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there are lessons to be learned here, just don't know what they are"

how about....dont sell calls at prices you don't want to lose shares at?
u/chr****** ▲ 14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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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a!!!!
u/ilo************** ▲ 12
배울 점은 없어요. 인텔은 그 당시에 기초체력이 안 좋고 경영도 별로였으며 AMD에게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었죠. 저는 2025년에 배당 수익과 옵션 수수료를 노리고 보유했던 거였어요. 콜옵션 때문에 이익도 제한됐을 테고요. 이건 단순히 운이 따른 거래입니다. 폭등한 쓰레기 주식에 FOMO를 느끼지는 않아요. 다만 저는 램리서치, ASML 같은 반도체 장비 회사나 AMD 같은 칩 회사 주식을 더 많이 안 산 걸 후회하네요. NVDA와 ASML만 가지고 있었는데 잘했지만 AMD나 MU만큼 터지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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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no lesson here. The intel had shit fundamentals, dumb management and a shrinking market share losing to AMD. I owned it in 2025 just for yield play (wheel the options and collect dividends). I wouldn’t have had the gains anyways with calls capping my upside.

This is simply a luck trade. I don’t feel fomo on a junk that exploded. Conversely, I do regret not owning enough semicap names such as lam research, asml or chip companies such as AMD. I only owned NVDA and ASML which performed fine but not AMD or MU level insane.
u/Int**************** ▲ 9
괜찮아요. 저도 최근에 AMZN을 230달러에 팔았는데, 실적 악화 때문에 곤두박질 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건 FOMO가 아니에요. 반대죠. FOMO는 지금처럼 높은 PER과 전망이 안 좋은데도 주식을 사는 거예요. 이 경우는 손실 공포 때문이지 기회를 놓칠까 봐 불안한 게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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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lright, I recently sold AMZN at $230 thinking it's going to shit after financial results like usually lma

BTW it's not FOMO. It's the opposite. FOMO would be if you bought shares now, despite incredibly high P/E and low prognosis. You were in fear of loss, not missing out.
u/For**************** ▲ 5
저도 그때쯤 샀어요! 어쩌면 같은 주식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그냥 영원히 들고 갈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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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That’s about when I bought in! I might have bought your exact shares. Anyways I’m keeping them forever. Thanks!
u/ake***** ▲ 5
아무도 신경 안 써요. 흔한 일이니까요. 저도 메타를 200달러에 팔았고, 최근에 BE 주식을 30달러에 팔았어요. 그냥 마음 다잡고 앞으로 나아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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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cares. Happens all the time. I sold Meta shares at $200. Somewhat recently sold BE shares at $30. Just gotta suck it up and move on.
u/kyr**** ▲ 3
몇 년 보유하다가 주가가 20달러 초중반일 때 큰 손실로 팔았어요. 결국 포기했고, 경험으로 삼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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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old at a big loss when the shares were 20 something after holding for years. I finally gave up on the stock and.... live and learn.
u/cmr**** ▲ 3
인텔 할머니 교훈: 전문가 무리 따라가지 마세요. 승리하든 실패하든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지금쯤 그 아이는 백만장자가 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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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l Grandma Lesson: Never follow the reddit expert horde.

Victory or Valhalla, make your own decision.

Kid would be a millionaire right now. 🙄
u/lil******* ▲ 3
40달러에 팔았다고 자랑하려고 들어왔는데... 정말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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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me on here to brag about selling at 40$.

Fuck me.
u/pur******* ▲ 3
4월 6일에 MU 400달러 콜옵션 두 개를 6800달러에 팔아서 100% 수익을 냈어요. 지금은 개당 4만 달러나 하네요. 아프지만, 마음 다잡고 앞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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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old two MU $400 07/17 calls for $6800 on April 6th. I made 100% profit on them.

They’re now worth $40,000 each.

It stings but move on.
u/rag********* ▲ 2
이건 FOMO가 아니에요. 지금 주식을 다시 산다면 그게 FOMO죠. 다시 산다면 낮을 때 파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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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wasnt fomo. If you buy all those shares back now, that fomo. If you do buy back in, sell low, as is the correct way.
u/Hea***************** ▲ 2
20달러 초반부터 220주 들고 있었어요. 이 엄청난 상승기에 하루에 5주씩 조금씩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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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held onto 220 shares since the low 20s.  Selling 5 a day during this insane rise.
u/jcp*** ▲ 2
지금 인텔을 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똑같이 배울 점이 있어요. 그게 진짜 FOMO입니다. 그런 유혹과 싸우고 상처를 치유하며 다음 기회로 나아가세요. 아니면 그냥 한방을 노려도 되겠지만요, 요즘 시장이란 게 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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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n equal lesson to be learned for all the people who think this is now a great time to buy Intel. That's actual FOMO. Keep fighting the urge to be one of those people, lick your wounds and move on to the next risk / reward setup.

...or YOLO into because what the fuck is this market anyway lol.
u/Ret*********** ▲ 2
AMD 300주 샀다가 9달러에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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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MD. Sold at 9.
u/Out********** ▲ 2
저처럼 20달러 바닥에 사고 버틴 사람들은 이제 진짜 고민이죠...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20달러에 산 후 40, 60, 80달러에 부분 매도했는데, 125달러까지 오를 줄은 몰랐어요! 아예 충분한 수익을 냈다고 생각해서 남은 주식은 영원히 들고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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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ose of us who bought at the bottom (20$) and held on, the real question is now... What do we do?

Since buying at 20$, I have sold some at 40$, 60$, 80$... but never would I have expected it to jump all the way to 125$!!!!

I have decided I have made enough profits, and the remaining shares I have have earned the right to become inmortal (never to be sold)
u/The********** ▲ 2
저는 AXTI 3000주를 2달러에 팔았는데 한 마디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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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3000 shares of AXTI I sold at $2 would like a word
u/NYG******** ▲ 2
교훈은 늘 뒤늦게 보면 명확하다는 것. 그냥 앞으로 가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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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sson is hindsight is always 20/20.

Move on.
u/Fre*********** ▲ 2
미래를 예측하지 못했다고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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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at yourself up for being unable to predict the future
u/roh**** ▲ 1
메타 주식을 100달러쯤에 팔았는데 아직도 잘했다고 생각해요. Zuckerberg가 너무 별로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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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old my META shares at around $100 and I am still happy coz Suckerberg is a disgusting 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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