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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아직 끝나지 않았다: AI 모멘텀에 힘입어 애널리스트들 전망 긍정적💡

r/stocks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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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AI 수요 확대와 CPU 시장 회복 덕분에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습니다. 여러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죠. 하지만 경쟁사와의 경쟁 심화 여부는 여전히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인텔에 대해 더 깊게 분석해보기 전에는 너무 늦은 투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이 목표주가를 올리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씨티그룹은 목표주가를 95달러로, 벤치마크는 105달러, 키뱅크는 110달러로 상향했고, 에버코어도 목표치를 146%나 올리며 매수 추천을 내놨습니다.

평균 목표주가는 여전히 약 74달러 선에 머무르지만, CPU 시장 회복과 AI 수요 확대가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는 게 눈에 띱니다. 모두가 동시에 틀릴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최근 나온 1분기 실적도 매우 좋아요. 매출은 135억 8천만 달러로 예상보다 높았고, 순이익은 14억 9천만 달러, 주당순이익도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2분기 전망도 143억 달러로 긍정적입니다. AI 성장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문 회복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듯합니다.

2026년 들어 인텔 주가는 123.69% 상승했고, 1년, 3년 수익률도 S&P 500을 크게 상회합니다. 만약 69.3달러 근처 0.38 피보나치 조정선까지 하락한다면 매수 최적기일 것 같고, 레버리지 활용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다만, AMD, 엔비디아, 암 홀딩스 같은 경쟁사들이 이 모멘텀을 빠르게 꺾을 가능성은 여전히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 원문 댓글 (10)

u/fee******** ▲ 8
인텔 비웃던 분들은 이제 그만 넘어가세요. 나나가 그 유산을 남긴 데에는 이유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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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you folks who laughed at Intel should just move on. Nana left bro that inheritance for a reason.
u/kin**************** ▲ 7
진짜 왜 이래요. 모두 인텔을 쓰레기 회사라고 했는데 갑자기 AI 열풍에 취해 인텔에 환호하는 사람들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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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fuck sake
Everyone said its a garbage company and suddenly they are drooling over intel

Its just AI hype and momentum
u/Cit********** ▲ 4
인텔 주식 전량판다니 너무 아쉬워요. 2200주 정도 30달러대에 팔았는데, 친척 말에 설득당해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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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ks so much that I sold all my Intel. Had about 2200 shares that I sold at 30s happily, as it went down... convinced by my relative
u/man******* ▲ 4
최근 실적을 바꿀 만한 제품이 도대체 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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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product have they produced that will change their recent past performance?
u/m0o***** ▲ 1
나나는 계속 내부자였어요. 거의 천상의 권한을 가진 거랑 다름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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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was an insider all along. She got dat heaven admin access
u/Qui**************** ▲ 1
그냥 넘어가라구요, 이 괴물을 누가 막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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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just move on, ain’t nobody gonna stop this beast
u/Chi********** ▲ 1
주가가 20% 뛰고 나서야 매수 분위기가 된 거죠.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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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hit they turn bullish after the stock pops 20%. Vice versa.
u/bou****** ▲ 1
4~5년 전 인텔이 60달러대에서 30달러대로 떨어질 때 깊게 분석했었어요. 파운드리 계획이 실패하면 미국 정부가 구제할 거라 확신했고, AI 붐에 좋은 CPU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달으면 회사가 다시 성장할 거라 믿었죠. 주가가 55달러 찍을 때 팔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완전 바보 같아요. 후회가 엄청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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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 a deep dive in 4-5 years ago when Intel was falling from $60+ to the 30’s. I was certain INTC would be saved by the US govt if their foundry plan failed - which did happen. I was also sure that the company would boom when people put 2 and 2 together realizing that good CPU chips are just as necessary for the AI boom. I sold the company when it touched $55.

_I am an idiot! Regrets max right now_
u/Thi************** ▲ 1
월요일에 인텔 사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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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 i buy intel on monday?
u/sto****
69달러에 인텔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120달러까지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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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not getting Intel at $69 lmfao

It's headed to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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