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연히 알게 된 트레이딩 계정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름은 '월스트리트 킹'이고, @datadriven_trading이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인데 팔로워 수는 약 2.3만 명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럴듯하지만, 팔로워 계정들을 살펴보니 대부분 활동 없는 봇 계정처럼 보였습니다. 게다가 매달 $199을 결제해야 하는 트레이딩 구독 서비스를 운영 중이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뭔가 수상한 느낌이 드는데, 정말 실력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사기인지 확신이 안 생기네요. 혹시 비슷한 사례를 겪어보신 분이나 조언 주실 분 계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투자자가 인스타그램에 나타난 수상한 트레이딩 계정을 보고 고민 끝에 작성한 것입니다. 해당 인플루언서는 화려한 별칭과 많은 팔로워를 내세우지만, 실제 팔로워가 비정상적으로 보이고 고액의 구독료를 요구하는 점에서 신뢰 여부에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작성자는 이 사람이 진짜 실력자일지, 단순히 마케팅에 치중한 인물인지 헷갈려 하고 있으며, 사기일 가능성도 염두에 둔 상황입니다. 주식이나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흔히 등장하는 '정보 판매형 전문가' 유형으로, 초보 투자자들이 자주 접하게 되는 이슈입니다.
요점은, SNS 계정만 보고 투자 조언을 신뢰해도 되는지, 특히 일정 금액 이상 유료 구독을 요구하는 경우 얼마나 조심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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