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레이딩이 잘 안 풀리다 보니, 수익 본다는 광고나 강의에 눈길이 가곤 해요. '이 강의만 들으면 나도 다시 수익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들고요. 솔직히 저도 그런 생각 해본 적 있습니다.
근데 말이죠, 생각해보면 그 강의 올린 사람, 이제 막 성인 된 정도더라고요. 작년까지만 해도 윤리 과목 배우던 학생이 갑자기 트레이딩의 고수가 됐다는 거죠. 그런데도 수백만 원짜리 강의 팔고 있고요.
아무리 힘들고 답답해도, 이런 데 돈 쓰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냉정하게 보면 결국 내 돈만 날리는 거잖아요. 차라리 그 돈 아껴서 계좌를 더 오래 살려두는 데 쓰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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