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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케이터로 데모 계좌 수익 4.4만 유로 📊, 실전에서도 통할까요?

r/Daytrading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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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계좌에서 인디케이터 전략으로 성공을 거뒀지만 실전 시장에서도 지속될지 확신이 없습니다. 알고리즘보다 시장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인디케이터 기반 전략의 한계와 보완책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트레이딩 공부한 지 반 년 정도 됐습니다.

차트를 보면 구조나 유동성, FVG 같은 개념은 어느 정도 파악은 되는데, 실제 트레이딩에선 항상 자신 있게 대응하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인디케이터 쪽에 더 집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흔한 시그널 인디케이터부터 ICT 기반 보조지표들까지 다양하게 써봤다가, 지금은 SK 전략 기반 인디케이터 조합으로 정착했습니다. 이 설정으로 최근 4개월 동안 데모 계좌를 테스트했는데, 손실 거의 없이 총 4.4만 유로 정도 수익이 났거든요.

그런데 최근 차트를 보면 신호가 엇갈리기도 하고, 혹시나 단순히 운 좋게 추세장에서만 잘 됐던 건 아닌가 하는 불안도 듭니다. 이 전략이 앞으로도 유효할 거란 확신이 아직은 없어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인디케이터 기반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가격 움직임 위주로 보시나요?

인디케이터 전략이 장기적으로도 통한다고 보시나요?

추천할 만한 보조지표나 전략이나, 전체적으로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일정 기간 인디케이터 기반 전략으로 데모 계좌에서 높은 수익을 낸 트레이더가, 이 전략이 실전에서도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나눈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차트에서 가격 구조나 유동성 패턴을 읽는 것보다, 보조지표를 조합해서 신호를 정리하는 쪽이 자신에게 더 맞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실제로 SK 전략 기반의 인디케이터 조합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장이 조정이나 변동성이 커지는 국면에서는 기존 전략이 얼마나 효용을 가질지 확신이 없고, 이 전략 자체가 장기적으로 유의미할지 커뮤니티의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BOS나 FVG, 유동성 청산 같은 개념은 스마트머니 컨셉에 기반한 가격 행동 이론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런 개별 시그널보다 종합적인 전략이 필요한 점, 그리고 인디케이터는 그 전략을 보완하는 도구인지 핵심인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No-Condition7100 ▲ 3
인디케이터는 괜찮은 도구지만, 결국 단순한 데이터일 뿐이에요. 전략 자체가 되어선 안 되고, 전략은 인디케이터 없이도 성립돼야 합니다. 이후에 결정 과정에서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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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cators are fine, but they're just data. They're not a strategy. Your strategy should be independent of indicators, and then if you want you can add indicators that help you filter your decision making.
u/Tasty-Molasses-9587 ▲ 2
인디케이터는 형세를 잘 보여주긴 하지만 원래 시차가 있는 도구예요. 만약 4.4만 유로 수익이 강한 추세장에서 나온 거라면, 변동성 장세에선 그대로 안 통할 수도 있죠. 시장 상황을 이해하고, 인디케이터만 믿기보다는 BOS나 유동성 청산 같은 가격 구조 개념과 섞어서 쓰는 게 훨씬 탄탄한 전략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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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cators can give clarity, but they're lagging by nature. If the €44k demo success was during a trending market, it might not hold in choppy conditions. It's crucial to understand the market context and not rely solely on indicators. Consider blending them with price action concepts like BOS and liquidity sweeps for a more robust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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