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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절 주문, 리밋이 맞을까 마켓이 맞을까?

r/Daytrading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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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 시 리밋 주문이 안 체결돼 손실로 이어지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단타 속도가 빠를수록 체결 방식이 수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리밋과 마켓 중 어느 쪽이 자신에게 유리한지, 체결 전략을 점검해봐야 한다.

하루에 한 번씩 옵션 단타를 해온 지 두 달 정도 됐습니다. 항상 리밋 진입에 리밋 익절로 거래하고 있는데, 문제는 제 스캘핑이 워낙 짧아서(10~15초 이내) 리밋 익절이 체결이 안 되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는 겁니다. 주문 변경도 1~3번 시도하는데도 그냥 안 체결되고 끝나는 일이 많네요.

그래서 요즘은 리밋 진입 후 마켓 익절로 바꾸는 걸 고민 중입니다. 예전에도 시험 삼아 써봤는데, 체감으로는 손해가 컸다는 느낌이 들어요. 플러스 250불에서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마이너스 250불이 찍힌 적도 있었습니다. 오픈 2~5분 사이에 마켓 주문 넣을 때 슬리피지가 그렇게 심각한가요?

그래도 체결 자체가 안 돼서 이익 실현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손절 혹은 익절에서만큼은 마켓으로 그냥 나와야 하나 싶습니다. 최근엔 콜 포지션에서 +150까지 갔다가 리밋으로 이익 실현 두 번 시도했는데 결국 -580까지 떨어져버렸습니다. 마음속으론 답을 아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조언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차익을 내는 옵션 스캘핑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가 올렸습니다. 매수와 매도 모두 '리밋 주문(지정가 주문)'을 쓰고 있었는데, 특히 익절 시 체결이 안 되면서 수익을 실현 못 하고 손실로 바뀌는 일이 잦아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리밋 주문'은 원하는 가격에만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체결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마켓 주문(시장가 주문)'은 체결은 보장되지만 주문이 들어가는 시점의 가격이 불리할 수 있고, 특히 장 초반에는 슬리피지(예상과 다른 가격에 체결되는 현상)가 심해 더 큰 변동이 납니다.

작성자는 과거에 마켓 주문을 시도했지만 손해를 본 경험 때문에 망설이는 중이며, 어느 방식이 장기적으로 더 안전한지 조언과 경험을 구하고 있습니다. 단타 혹은 스캘핑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라면 체결 전략과 슬리피지 리스크 관리를 고민할 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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