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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 목표까지 못 버티는 분들 🤯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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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 목표 전에 조급해서 미리 청산하는 문제는 결국 심리 훈련의 영역입니다. 계획한 전략을 지키지 못하면 장기적으로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기 전략에 대한 확신과 리스크 감내 능력을 점검해봐야 합니다.

1:1 리스크보상 전략을 쓰고 있는데, 항상 수익이 절반쯤 났을 때 겁이 나서 먼저 팔아버립니다. 계획대로 끝까지 가져가야 한다는 건 알지만, 실제로는 잘 안 되네요. 어떻게 하면 마음을 다잡고 손 안 대고 끌고 갈 수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가 수익 목표(RR 1:1)까지 포지션을 유지하지 못하고, 수익이 반쯤 났을 때 일찍 청산해 버리는 심리적 갈등을 겪으며 올린 고민 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0.5RR이란, 목표 수익의 절반이라는 뜻으로, RR(Risk-Reward ratio)은 손실에 비해 어느 정도의 수익을 기대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작성자는 전략적으로 1:1 목표를 세워두었지만 실전에서는 겁이 나서 일찌감치 수익을 확정짓고 나와버리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글은 '수익 목표까지 거래를 끌고 가는 방법'보다는 '거래 전략을 믿고 실행하는 자신감과 감정 제어 능력을 어떻게 기를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으로 요약됩니다.

💬 원문 댓글 (3)

u/KierasDad ▲ 3
자신만의 전략이나 강점을 모르는 상태라면 그냥 도박에 가까운 거래입니다. 또는 거래에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조건 이기기만을 기대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모든 거래에서 100% 이기는 게 현실적인 목표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만약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또 하나의 거래에서 지는 것이 계좌에 큰 영향을 준다면, 그건 너무 과한 레버리지를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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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ther you don't know what your strategy or edge is (you are gambling), or you haven't accepted the fact that any trade can be either a win or a loss when in fact you only want the trade to be a win, period (you have unrealistic expectations).

Ask yourself if winning 100% of your trades is reasonable or realistic. If so, you are delusional. Ask yourself if losing that one, single trade will be a significant detriment to your capital. If so, then you're over-leveraged.
u/Altered_Reality1 ▲ 2
진입 후에는 설정만 해놓고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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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 forget
u/InspectorNo6688 ▲ 1
OCO 브래킷 주문 기능을 한 번도 써본 적 없다면 꼭 공부해보세요. 주문 넣고 나서는 그냥 자리를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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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read up on oco bracket orders if you've never used them before. After deploying your orders, walk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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