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1.25%라는 관리 수수료를 계속 내야 할까 고민 중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라면 그냥 인덱스 펀드 하나 사는 게 훨씬 편할 것 같은데요.
내역을 보면 구조화 상품부터 시장 연동형, 현금, 다양한 ETF와 뮤추얼 펀드, 그리고 개별 주식들까지 꽤 복잡하게 섞여 있습니다.
특히 구성 종목들 보면 미국 대형주, 중소형주, 성장주, 가치주, 그리고 채권형 펀드까지 다양해서 오히려 관리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개별 종목도 기술주부터 금융, 소비재, 헬스케어, 에너지, 통신, 화학업종까지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결국 이런 다양한 자산군과 개별 주식을 누군가가 대신 관리해준다는 건데 1.25% 수수료가 과연 합당한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혹시 이보다 간단하게 인덱스 펀드 하나로 장기 투자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계속 이런 복잡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게 나은지 의견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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