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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가형 증권사 수익 구조, 뭔가 이상한데요? 🤔

r/Daytrading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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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펌(Funded Trader Program)의 보상 시스템이 생각보다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평가를 통과해도 실제 계좌 규모는 오히려 작아지고 수익 기회도 줄어듭니다. 이 구조가 왜 이렇게 설계됐는지, 장기적으로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판단해보는 게 핵심입니다.

요즘 MFFU 관련 숫자들을 좀 따져봤는데, 뭔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최대 3개의 계정 운영, 계정당 최대 1,200달러까지 5번 지급받으면 전체 수익은 최대 1만8천 달러죠. 그런데 정작 이걸 다 받고 나면 실제 운영하게 되는 계좌는 겨우 2,500달러짜리입니다.

그럼 피땀 흘려 평가 통과하고 수익성 입증한 보상이 겨우 2.5K 실계좌? 이게 시뮬 계정 5만 달러 3개 돌리며 벌 수 있던 기회랑 비교하면 너무 작은 거 아닌가요?

제가 뭘 놓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다들 그냥 이 평가단계만 반복하면서 수익 내는 건가요? 혹시 다른 타입의 계좌나 구조적인 차이가 더 나은 회사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실은 트레이더가 아니라 회사가 진짜 돈 버는 구조인가요?

진지하게, 이 방향으로 진입하는 분들이라면 어떤 장기 전략을 염두에 두고 있는 건지 여러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MFFU'라는 평가 기반 증권사(Funded Trader Program) 구조에 의문을 가진 한 투자자의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작성자는 자신이 계산해본 결과, 평가를 통과한 후 지급되는 실제 계좌 규모가 너무 작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짜 수익성 있는 전략이 있는지, 아니면 트레이더들이 단지 평가를 반복하며 수수료를 내는 구조에 머무는 건지 질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형 증권사들은 일반 투자자가 회사로부터 자금을 위탁받아 거래할 기회를 주는 구조입니다. 흔히 평가는 일정 기준 이상의 수익률과 거래 일수를 만족해야 하며, 통과 후 제한된 실거래 자금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실제 지급되는 자금 규모가 시뮬 계좌보다 작고 수익성 확보도 어렵습니다. 결국 진짜 수익은 트레이더가 아니라 회사를 위한 구조인 경우가 많다는 비판도 존재하며, 이 글 또한 그러한 관점에서 장기적인 방향성과 수익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Tasty-Molasses-9587 ▲ 1
이런 평가형 증권사들은 수치만 보면 이상한 경우가 많습니다. 구조 자체가 실거래에서 수익을 내는 것보단, 트레이더들이 평가를 반복하며 납부하는 수수료에 의존하도록 설계돼 있어요. 평가 통과 후 제공되는 계좌 자금도 너무 작아서 시뮬 계정에서 가능했던 수익을 재현하기 어렵고요. 결국 계속 평가 단계를 반복하게 만드는 구조가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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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th often doesn't add up with these prop firms. They're designed to profit from traders cycling through evaluations rather than from successful live trading. The capital they offer post-evaluation is typically too low to scale effectively, making it tough to replicate the potential earnings from simulated accounts. The real game here is the churn, where traders pay fees repeatedly to pass eval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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