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정도 백테스트해보니 괜찮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파일을 잃어버려서 정확한 수치는 가물가물한데, 그 기간에 대략 15~20번의 거래를 했고 승률은 약 75%쯤, 리스크:리워드는 1:1이었어요.
계속 백테스트를 이어가려 합니다만, 지금 전략은 장기적으로 현실적으로 작동하기엔 너무 단순해 보입니다. 현재 규칙은 15분 ORB, 5분에서 리테스트 확인, 레인지 밖에서 캔들 마감 시 진입, 손절은 최근 저점, 익절은 1:1 입니다.
어떤 개선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지금 가장 고민되는 건 1분 FVG 확인을 넣는 건데, 완전히 배제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주당 적어도 1~2번은 꾸준히 트레이드할 수 있는 방식이면 좋겠습니다.
추가: 이건 금 차트(Gold)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금 차트에서 단순한 ORB(Opening Range Breakout) 기반 전략을 한 달가량 백테스트해본 뒤 유망한 승률을 확인했지만, 파일을 분실해 정확한 로그를 잃은 상태입니다. 작은 샘플에서 나온 좋은 결과를 보완하거나 검증할 방법을 묻기 위해 질문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혹은 걱정하는 것): 샘플 수가 적고 규칙이 단순해 장기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변동성, 체결 지연(슬리피지), 수수료 등 실행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우위(edge)가 진짜인지 검증하고 싶어합니다. 또한 거래 빈도는 주당 1~2건 정도는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주요 용어 간단 설명: 백테스트는 과거 가격으로 규칙을 시험해보는 것. ORB는 일정 시간(여기선 15분) 초기 범위를 기준으로 범위를 돌파하는 전략. 리테스트는 돌파 후 되돌림을 확인하는 과정. FVG(페어 밸류 갭)는 차트에서 가격이 빠르게 이동하며 비어있는 구간을 의미하는 개념(여기선 1분봉에서 확인하려는 요소). RR(리스크:리워드) 1:1은 손실과 이익 목표가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실전적으로 집중할 점: 규칙을 더 촘촘히 정의해 무효화 규칙(이 시점엔 이 신호면 아예 트레이드하지 않음)과 진입 전 취소 조건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샘플을 늘리고 포워드 테스트(실계좌 소액 또는 데모)로 실행 마찰과 슬리피지를 확인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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