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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략 어떻게 개선할까? 🤔

r/Daytrading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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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백테스트에서 유망한 결과가 나왔지만 규칙을 더 정교화해야 실제로 지속 가능할 가능성이 큽니다. 작은 표본과 실행 마찰 때문에 결과가 왜곡될 수 있어 신중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독자들은 명확한 무효화 규칙과 진입 취소 조건을 포함해 규칙을 촘촘히 만드는 데 집중하세요.

한 달 정도 백테스트해보니 괜찮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파일을 잃어버려서 정확한 수치는 가물가물한데, 그 기간에 대략 15~20번의 거래를 했고 승률은 약 75%쯤, 리스크:리워드는 1:1이었어요.

계속 백테스트를 이어가려 합니다만, 지금 전략은 장기적으로 현실적으로 작동하기엔 너무 단순해 보입니다. 현재 규칙은 15분 ORB, 5분에서 리테스트 확인, 레인지 밖에서 캔들 마감 시 진입, 손절은 최근 저점, 익절은 1:1 입니다.

어떤 개선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지금 가장 고민되는 건 1분 FVG 확인을 넣는 건데, 완전히 배제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주당 적어도 1~2번은 꾸준히 트레이드할 수 있는 방식이면 좋겠습니다.

추가: 이건 금 차트(Gold)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금 차트에서 단순한 ORB(Opening Range Breakout) 기반 전략을 한 달가량 백테스트해본 뒤 유망한 승률을 확인했지만, 파일을 분실해 정확한 로그를 잃은 상태입니다. 작은 샘플에서 나온 좋은 결과를 보완하거나 검증할 방법을 묻기 위해 질문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혹은 걱정하는 것): 샘플 수가 적고 규칙이 단순해 장기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변동성, 체결 지연(슬리피지), 수수료 등 실행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우위(edge)가 진짜인지 검증하고 싶어합니다. 또한 거래 빈도는 주당 1~2건 정도는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주요 용어 간단 설명: 백테스트는 과거 가격으로 규칙을 시험해보는 것. ORB는 일정 시간(여기선 15분) 초기 범위를 기준으로 범위를 돌파하는 전략. 리테스트는 돌파 후 되돌림을 확인하는 과정. FVG(페어 밸류 갭)는 차트에서 가격이 빠르게 이동하며 비어있는 구간을 의미하는 개념(여기선 1분봉에서 확인하려는 요소). RR(리스크:리워드) 1:1은 손실과 이익 목표가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실전적으로 집중할 점: 규칙을 더 촘촘히 정의해 무효화 규칙(이 시점엔 이 신호면 아예 트레이드하지 않음)과 진입 전 취소 조건을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샘플을 늘리고 포워드 테스트(실계좌 소액 또는 데모)로 실행 마찰과 슬리피지를 확인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 원문 댓글 (1)

u/Any******** ▲ 1
한 달간의 백테스트에서 높은 승률은 좋은 출발이지만, 실제 우위는 보통 규칙의 정확한 정의에 있습니다. 가장 빠른 개선은 하나의 명확한 무효화 규칙과 진입 전에 셋업을 취소하는 조건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샘플이 적으면 변동성이나 체결 마찰이 바뀔 때까지 전략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엄격한 정의만이 유망한 아이디어를 테스트 가능한 프로세스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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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of backtesting with a high win rate is a useful start, but the edge usually lives in the exact rule definition. The fastest improvement comes from writing one clear invalidation rule and one condition that cancels the setup before entry. Small samples often flatter a strategy until volatility or execution friction changes. Tight definitions are what turn a promising idea into a testable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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