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GL이 VWAP 아래에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었고, 이전 저항선 근처까지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거래량만 보면 이 되돌림은 약해 보였고요. 그래서 아침별 캔들 패턴에 이어 거래량이 증가한 빨간 캔들을 근거로 숏 진입을 고려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진입은 하지 않았어요. 이 자리에서 들어갔어야 했을까요? 아직 트레이딩은 초보라 고민이 많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을 막 시작한 투자자가 실제로 진입하지 않았던 자리에서 매매 판단이 맞았는지 되묻는 글입니다. GOOGL(구글)은 큰 틀에서 상승 추세였는데, 글쓴이는 하락 추세라는 단기 흐름에 따라 숏을 고려했지만 확신이 부족해 결국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언급된 핵심 개념들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 VWAP은 해당 기간의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으로, 단타에서는 추세 판단에 자주 쓰입니다.
- Morning star는 상승 반전을 암시하는 캔들 패턴인데, 글에서는 숏 관점에서 모순되게 사용됐을 수 있습니다.
- 글쓴이는 결국 이 숏 매매가 너무 섣부른 시도가 아니었을까를 고민 중입니다.
이 글은 단기 신호에만 의존한 매매 접근이 종종 큰 추세와 충돌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기술적 지표 외에 거시적인 흐름도 파악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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