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손실 구간을 겪고 처음으로 다시 진입한 거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좀 더 조심스럽게 들어갔고, 손절선도 짧게 잡았는데 이것 때문에 너무 일찍 털린 건지 의문이 남네요.
그냥 1R 수익에서 마감했으면 됐을까요? 아니면 이번 트레이드 자체는 괜찮았던 걸까요? 아직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가 손실 후 처음 진입한 거래에서 손절선을 너무 일찍 설정한 건 아닌지 고민하며 쓴 글입니다. '1R'은 통상 자신의 리스크 단위(Risk Unit)를 의미하며, 보통 1R 수익이면 리스크 대비 1배 수익이라는 뜻입니다.
작성자는 조심스럽게 복귀하다 보니 손절을 일찍 해버린 게 아쉬웠고, 어디서 이익 실현을 했어야 했는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단일 거래 결과로 전체 전략을 평가해도 되는가에 대한 의문과, 실전에서 손익 기준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