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18년 ICO 열풍도 직접 겪었고, 2021년 상승장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런데 이번 사이클은 좀 다른 결로 다가옵니다. ETF 통과 이후로 시장이 훨씬 더 조작되는 느낌이고, 최근엔 특정 프로젝트들이 실질적으로 시장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했습니다.
가격 흐름만 보면 올라가는 것 같긴 하지만, 그 기저에는 뭔가 찜찜함이 계속 남아 있어서요. 특정 세력들이 가격을 과하게 끌어올리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번엔 그냥 존버보다 더 복잡한 국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장기 투자 경험이 있는 크립토 투자자가 최근 시장 분위기에 대한 불안감을 토로한 글입니다. ETF 승인 이후 시장에 진입한 기관이나 큰손들이 가격 조작에 관여하고 있다는 의심과 함께, 예전과는 다른 구조적 변화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pumpfun’은 급등락을 유도하는 프로젝트로, 이러한 투기성 움직임이 시장 전체 신뢰를 깎고 있다는 우려가 담겨 있습니다. 결국 이 글은 ‘이런 시장 구조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ETF란 기관이 투자할 수 있게 만들어진 신뢰도 높은 상품으로, 이를 통해 대형 자금이 크립토 시장으로 들어오게 되며 의도적인 ‘펌핑’이 가능하다는 우려가 생기는 것입니다. Pump-and-dump (급등 후 덤핑) 패턴은 이전 사이클에도 존재했지만, 이번엔 더 정교하거나 대규모로 벌어지는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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