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직 중이라 틈틈이 데이트레이딩을 하면서 취업 준비도 병행 중입니다. 그런데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아 공백 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네요.
이력서에 데이트레이딩 경험을 적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재택근무 같은 경우에는 근무 시간 중에 거래할 것이라는 오해를 받고 싶지 않아요.
사실 데이트레이딩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도 많고, 소위 말하는 '틱톡 후루들'처럼 비현실적인 성공 스토리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관련 경험란을 비워두고 공백 기간이라고 써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벌써 공백 기간이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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