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날만 계속되면 정말 좋겠죠. 매일 이렇게 되면 다들 억만장자 됐을 겁니다.
이번 트레이드는 150만 원 정도 리스크 잡고 진입했고, 한 시간 만에 500만 원에 청산했습니다. 순수익은 350만 원 정도네요. 이런 타이밍이 자주 나오는 건 아니지만, 잡았을 땐 기분이 다르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수익 인증글입니다. 작성자는 150만 원 정도의 리스크를 지고 매매해, 1시간 만에 350만 원의 수익을 실현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특별히 언급된 종목은 없지만, 들고 있는 시간과 진입/청산 시점이 정확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본문은 단순한 인증 성격이지만, 댓글을 보면 트레이딩 방식이 굉장히 변칙적이라는 반응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실제 자금이 아닌 ‘프롭펌 계좌(Prop Firm Account: 증권사나 기관에서 자금을 위탁받아 매매하는 구조)’일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시장 올라가는 타이밍에서만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는 댓글도 있는 만큼, 이번 사례를 통해 리스크 대비 수익률도 좋지만 결국 언제 들어가고 나왔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보여주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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