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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겪어본 분 계신가요? 🤔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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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간 모의투자로 트레이딩 실력을 쌓았지만, 승률 대비 이익 실현률이 낮아 손실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목표 수익과 손절 위치 설정의 불일치에서 비롯될 수 있어 효과적인 전략 수립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거래 패턴을 분석하고 손익비와 진입 타이밍을 재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년 동안 책을 읽고 모의투자를 하며 트레이딩 공부를 해왔어요. 지금까지 승률이 손실보다 높아 손해는 보지 않고 있지만, 이익 목표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손절에 걸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저는 최소 2:1의 승률 대비 손실 비율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데, 이익을 보는 거래는 적고 손실이 더 자주 나는 것 같아 고민 중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조언해주실 수 있다면 감사합니다!

💬 원문 댓글 (5)

u/Big********* ▲ 2
이익 목표의 절반에 도달하면 포지션의 절반을 매도하세요.

그리고 손절가는 절반만큼 올려서 손실이 없도록 조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실제 진입가 근처에 손절가를 두고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질 수 있어요.

거래 수익은 줄어들 수 있지만 손실이 줄어드는 대신 손익분기점에서 청산되는 경우가 많아질 겁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몇 번의 거래가 이익 목표에 도달하나요?
그중 몇 번이 목표의 절반 이상 도달 후 반전되어 손절되고 있나요?

목표의 절반 이상 도달했다가 반전된 거래는 손익분기점 처리하게 되고,
진짜 손실은 처음부터 안 좋았던 거래뿐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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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 out half your position when you reach half your TP

Then close your stop up by half.


Now your at a break even with out moving to stop to actual entry giving yourself wiggle room still.

You'll see less profits from trades.

But way more of your losses will become break evens.


Ask yourself this

How many of your trades make ot to TP ?
Now how many make it at least halfway before turning around and kicking you out ?

All of those will become break evens
And the only losses you'll take are the ones that went bad from the get go
u/No-*************** ▲ 2
종이상으로는 리스크 대비 보상이 괜찮아 보이는데, 실제로는 이익 목표에 도달하는 경우가 적은 것 같아요. 이익 목표가 너무 멀거나 손절가가 너무 가까워서, 또는 진입 시점이 늦은 건 아닌지 다시 점검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3년 동안 손익분기점인 상황이라면 실패한 거래를 자세히 분석할 시기입니다. [tradelabhq.co](http://tradelabhq.co) 같은 사이트에서 반복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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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s like your R:R is good on paper, but the setup may not reach target often enough. I’d review whether your TP is too far, SL too tight, or entries too late. Break-even after 3 years means it’s time to study the failed trades in detail. Replay practice on [tradelabhq.co](http://tradelabhq.co) can help with that.
u/a_s********** ▲ 2
손절은 다 맞는데, 목표 수익에는 잘 못 미치고 있네요. 이익 목표를 낮추거나 손절폭을 넓혀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금 손익분기점에 있는 것도 분명 발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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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stops hit full, targets miss, so real r:ris off. try smaller targets or wider stops.break even is progress
u/But***************** ▲ 1
매번 똑같은 리스크:리워드 비율을 고집하면 시장 상황에 맞춘 대응이 아니고, 희망에만 기대는 것과 같습니다. 이건 트레이딩이 아니라 도박에 가깝죠. 진입 분석을 하듯, 손절가와 이익 목표도 분석을 기반으로 정해야 하며, 무작정 2:1로 고정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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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ing to the same RR every trade means you’re not reacting to what the market shows and just keep hoping for the best. That’s more gambling than trading. The same way you do your analysis for your entries, your SL and TP should also be based on analysis, not a random constant 2:1
u/amb******** ▲ 1
오랫동안 모의투자를 했다는 점 정말 대단해요, 그만큼 훈련이 잘 되어 있다는 뜻이니까요.

전체적으로 손익분기점이면 현재 방식에 이점이 부족한 걸 수도 있어요 :/ 꼭 이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2:1 목표와 낮은 승률(2:1 리스크:리워드에서는 보통 예상됩니다)이 맞지 않아 목표 설정과 실제 거래 결과가 불일치하는 것 같아요. 이익 실현 구간과 목표 수익 간 차이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MFE).

왜 2:1 비율을 선택했는지, 데이터가 뒷받침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목표로 삼는 것인지 고민해보세요. 그래도 이렇게 오래 꾸준히 연습한 것은 정말 칭찬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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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ood on you for paper trading for so long, that shows a ton if discipline.

If you're ending up around breakeven overall, that could point to no edge in the current form :/ That doesn’t mean you can’t have one, but with a 2:1 target and a low win rate (which would be expected with a 2:1 R:R regardless) there is likely a mismatch between your targets and how your trades actually resolve. It’s worth looking at how far your winners typically go compared to your TP (MFE).

Maybe consider why you are going 2:1, is it because your data supports it, or because it’s something you feel like you should be aiming for? Regardless, very impressive that you've been paper trading for so long, really great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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