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손실 후에 마음을 잃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수익을 냈을 때 자제력을 잃기 시작하죠.
한 번의 성공이 “오늘은 시장이 잘 보인다”는 착각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다가 어느새 포지션을 키우고, 갑자기 아무 의미 없는 조건의 거래가 늘어나며, 원칙이 사라집니다.
초록불이 켜졌던 하루가 30분 만에 적자로 바뀌는 경우가 많아요.
거래에서 가장 어려운 능력은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이미 번 돈에서 멈출 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게 더 빠르게 자기 훈련을 무너뜨린다고 생각하시나요? 연승인가, 연패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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