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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중에도 지는 기분 😕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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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소액으로 수익을 쉽게 올릴 수 있지만, 계좌 금액이 커질수록 손실이 크게 느껴져 자주 익절하지 못하고 손해가 커진다. 이는 손실이 신경 쓰이면서 심리가 흔들리기 때문으로, 투자 규모를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 규모 조절과 감정 관리에 신경 써야 안정적으로 수익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즘 시장에서 꽤 좋은 결과를 내고 있었는데, 그동안 계속 손실을 봤던 긴 시간 후라 다행이에요. 계좌가 작을 땐 10파운드에서 100파운드까지 금방 늘릴 수 있는데, 금액이 커질수록 손실 금액도 커져서 2~3달러 손실이 20달러가 되면 오히려 예전 수익까지 잃을 때가 많아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그 구간을 넘기셨는지,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 원문 댓글 (3)

u/fje**** ▲ 3
이런 경험은 매우 흔해요. 문제는 계좌 크기가 아니라 손실 금액이 어느 순간 의미 있게 느껴지기 시작한다는 점이에요. 몇 파운드 손실 땐 마음 편히 거래하지만, 20파운드쯤 되면 아프니까 주저하게 되고 손절가를 계속 움직이거나 손실 포지션을 안고 있으려 하죠. 차트는 변하지 않았는데 두려움이 변한 거예요. 해결책은 거래 규모를 한꺼번에 크게 늘리지 말고 아주 작은 단위로 천천히 키우는 거예요. 현재 크기로 몇 주간 지루할 정도가 돼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단계별 증가는 뇌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작아야 해요. 그리고 이전 수익을 날리는 경우는 보통 손실 직후 잃은 금액을 빨리 되찾으려 규모를 키울 때가 많은데, 그게 진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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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super common and its not really about the account size, its that the number finally got big enough to mean something to you. at a couple quid a loss you're relaxed so you trade clean. at 20 it actually stings, so you hesitate, move your stop, hold the loser hoping it comes back. the chart didnt change, your fear did. fix is to size up in tiny steps, not jumps. only bump it after the current size feels boring for a few weeks. each increase should be small enough your brain doesnt even notice. and the part where you wipe out your old gains is usually you sizing up right after a loss to win it back fast, thats the real killer, not the size.
u/Tit***** ▲ 2
손실이 계좌에 별 영향이 없다고 느껴질 때만 거래 규모를 키우세요. 예를 들어 100달러로 시작해 거래당 20달러를 위험 감수하면서 200달러까지 키우고, 400달러에 도달하면 위험 금액을 40달러로 늘리는 식으로요. 거의 100% 확신이 없으면 거래에 전재산을 걸지 않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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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start sizing up whenever the loss would feel like nothing to your account. Ex: start with $100 and trade it up to $200 risking $20 per trade. Then if comfortable after you reach $400 size up to $40. You shouldn’t be going all in on a trade unless you have literally almost 100% conviction that the only way you won’t profit is if God himself decides to call everyone back home
u/Pan******** ▲ 1
$10에서 100까지 키우는 데 걸리는 시간과 100에서 1000까지 키우는 시간은 비슷해야 해요. 작은 계좌도 큰 계좌만큼 자주 날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요점은 규모가 문제가 된다면 시스템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돈이 많아질 때까지 거래 규모가 너무 커진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 같은데, 포트폴리오의 20% 이상을 날릴 수 있는 거래는 장기든 단기든 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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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hould take the same amount of time to grow a $10 - $100 as it does $100 - $1000. 

I bet on average you blow up tiny accounts as frequently as you would big accounts. Point being, your system is flawed if scale matters. 

Sounds like you just oversize and dont notice it until more money is on the line. ANY trade that could sink 20+% of your portfolio is just not worth it long or short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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